울 태희님도 아이리스2가 제작이 된다면 출연할것 같은데
병헌씨는 지아조때문에 안된다고 했고..
그럼 남자주인공은 원빈씨가 하면 정말 잘 어울릴것 같네요.
원빈씨도 인터뷰에서 함께 태희님과 공연하고 싶다고 했으니..
그리고 만약에 원빈,김태희 이렇게 주연이 확정된다면...
스토리를 영화 아저씨와 연결해서 아이리스2를 만들면 대박날거 같습니다.
영화 아저씨의 마지막에 정보부요원들과 함께 동행하던데...
태식이름도 그대로쓰고 가능하면 아역배우도 나오면 좋고
왠지 영화 아저씨에서 태식캐릭터 그대로 아이리스2에 나오고
태희님은 현준의 죽음에 괴로워하고 태식이 그런 태희님을 위로하고.....등등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될것같은데...작가 김현준님 이메일을 알수 있다면...
한번 이렇게 이야기를 풀면 어떨까라고 추천해주고 싶은데...혹 괜찮지 않을까요??
캐스팅은 완벽할듯 저도 원빈 강동원 소지섭중 한명이 주인공했음 좋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