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

경남 남해군에 방사능 일본 마을조성..
남해 일본마을 조성 ‘독도갈등’ 역풍
| 기사입력 2012-08-20 20:06

경남 남해군이 의욕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일본마을 조성사업이 최근의 독도 문제 등으로 인한 한·일 관계 냉각으로
역풍을 맞고 있다.
20일 남해군에 따르면 최근 독도 문제가 국가적 분쟁으로 악화하면서 ‘일본마을 및 휴양단지 조성사업’에 반대하는
네티즌들의 항의가 이어지고 있다.

최근 남해군청 홈페이지에는 연일 일본마을 조성 반대 항의 글이 폭주하고 있다.
군은 지난달 24일 일본마을 및 휴양단지를 조성하기로 하고 창선면 진동리 일원 15만7100㎡를 최종 사업부지로 확정했다.
총 460억원(공공 250억원, 민자 2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2013년 말쯤 착공해 2015년 초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군이 추진하고 있는 일본마을 조성사업은 강제징용 등으로 고향을 떠나 일본에서 이방인의 삶을 살아가고 있는 재일
교포들의 고국 정착 지원과 일본풍 전통 건축양식을 활용한 특색 있는 단지 조성이 특징이다. 50가구 건축 계획에 현재
67가구가 입주희망을 할 정도로 인기를 끌고 있다.
일본마을은 일본식 주택, 커뮤니티센터 등의 주택단지와 일본문화 체험관, 일본음식 및 숙박 체험관, 역사문화관,
한류문화관, 교포기념관, 관광숙박시설 등을 갖춘 관광 휴양단지가 결합한 복합형 단지로 조성된다.







ㅇㅇ
북, 말로하던 때는 지나, 멸망만 있을 뿐  [새창보기]

이정섭 기자 l 2013.04.02 1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