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다이 남코가 그냥 그림 몇개와 시나리오 몇줄이 이렇게 돈이 된다는걸 배웠는데 괜히 힘들게 콘솔겜 같은걸 만들필요가 업다는걸 깨닫게 해줬으니까.


psp 시절에 활발하게 나온 아이마스 신작이 비타랑 ps4 와선 끊긴거 보면 답 나오지 않음?


플삼으로 나오는 신작도 전작 모델링 재탕 같아 보이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