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짤에 의거해 새로운 궁예소설을 창작해봄
소총의 형태가 보이고 장갑을 끼지 않은 손 등으로 깡미 보람이 정배인 상황이지만
키차이가 크지 않다는 점은 그냥 넘길수가 없었기에 ...
다들 깡람이 선선을 도왔을꺼라고 생각하겠지만
그 반대로 어떤 이유로 깡람보다 선선이 먼저 도착하고 다시 돌아가
깡람의 소총과 군장을 대신 지고 오는 상황이라고 보면 어떨까?
우측사람 머리에 기분탓인지 헤어밴드가 살짝 보이는듯 전민선같기도 하고
왼쪽은 고개를 숙여서 작게 보이는 이현선 ㄷㄷ
깡람 조는 항상 우측이 깡미 왼쪽이 보람이였는데 저짤은 그 반대인것도 ㄷㄷ
무리수가 보이지만
카오스상황 3일 더 연장을 위한 부분 ㅇㅈ? ㅇㅇㅈ
ㄴㄴ 포탄 키 비율 분석해보면 선선이네는 1:1.1정도인데 저 사진은 1:1.3이라서 깡뽀 맞음
응 알써 암튼 '이언니 왤케 안와' <- 이거는 보람이가 쥐나서 깡미가 부축해서 뒤따라 오는 상황 ㄷ
'제잘못이 젤 크기때문에' 박보람 ㅜ
쥐는 다들 나있는 상태라 그냥 참고 갈듯
행군 안 해봤냐? 쥐가 한번 내리면 계속 내리기 때문에 절대 못 간다. 너 쥐 날 때까지 안 해봤지?
쥐를 참고 간덴다 ㅋㅋ 이새키들 진짜 행군 제대로 안뛰어봤네 ㅋㅋ 아마 707이 이겨도 가까스로 이겼을거다
번외로 한편더 : U자 커브길에서 707! 외쳤을때 실제로 들었던거임 깡미가 알아채고 몇걸음 더가서 보람이 한테 우리 부르는데 어떡하지? 했을때 보람이가 가보자고 함 원래 가면 안되는건데 보람이가 가자고 해서 백또상황 발생..ㅜ 거기다가 업친데 덥친격으로 보람이나 깡미가 쥐가 나버림...ㄷㄷ 이에 선선조가 양쪽짐 다들고 두번 왕복 하다보니 중간에 해병대를 만난것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