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들 그립도 거꾸로고 패들의 목부분(o표시)을 잡아야 하는데 x부분을 잡아서 힘을 못 받습니다.
그래서 보트가 우현으로 돕니다.
이 건 칵션이 있으면 오토메틱으로 어느정도 조종이 가능한데
없으니 넘어가고요.
좌우 합이 안 맞으면 보트가 저래 빙빙 돕니다.
전혀 보트를 몰아본 적이 없는 팀 같구요.
이 팀은 해 본 거 같긴한데 특히 저 수면의 저항을 줄이기 위해서 발을 올려 놓는 거 fm입니다.
x 친 부분은 2번열이 저렇게 널널하게 노저으면 보트 안 나갑니다.
허리 90도 숙여서 팔꿈치 위까지 물에 들어가야 되요
(수영할 때 팔동작으로 물을 잡아서 뒤로 보내는 거라 생각하심 됩니다)
그리고 노를 찍을 때도 1,2번현이 최대한 숙여서 V 표시 된 곳을 찍어야 합니다
동영상 보니까 이 팀은 앞렬 두 분이 가동 범위가 좁내요
이래서 전술보트는 1,2번이 리치가 긴 사람들이 합니다.
당연히 힘도 좋아야하고
전체적으로 볼 때 1번 짤방보단 2번짤방이 보트가 잘 나갑니다만
이 건 상대적인 거고
2번짤 팀도 몇 번 안 해본듯요
해병대횽들 평소 훈련 자랑 안하다가 답답할때 나와서 과학자 빙의 고퀄자료 좀 짱인듯 (^-^)b
전문가시네요
수영처럼 물을 뒤로 보내는게 아니라 전문용어로 물을 찍어서 보트를 앞으로 잡아끈다는 개념이죠. 쉽게 맨땅에 바퀴달린 보트를 앞으로 가게 할려면 페달을 찍고 허벅지를 보트에 꽉감아서 앞으로 나가게 하는거를 상상 하시면 되요. 페달링하면 팔도 팔이지만 허벅지로 몸과 보트를 고정시키느라 허벅지 물집잡혀서 짠물에 저려지면 맛탱이 가요.
선착순하는데 쓸림, 습진 그런 거 따질 경황 없습니다. 저게 기습침투 상황도 아니고 특공 상황도 아니잖아요? 그리고 물을 잡아서 뒤로 보내는 거나 보트를 앞으로 끌어 당기는 거나 같은 원리입니다.
몰랐네 ㅋㅋㅋㅋ 대박
설령 ibs 많이 해본 부대라도 페들링 내내 모든 대원 모든 순간 모든 동작이 다 딱 fm대로 나오는줄 아냐?
시즌1 해병수색대 ibs 페들링하는거 봐라. 니가 본문에 적은대로 하는지. 매번 90도로 푹 숙여서 젓지도 않을뿐더러 대원들마다 팔동작 허리동작 다리 위치 다 제각각이다.
강부 해수색 lbs 과정중 어느 순간이든 무작위로 캡쳐해서 봐라. 그 대부분은 본문에 적은 소위 교과서적인 기준에서 볼때 중구난방 엉망진창의 자세들만 잔뜩 나올거다
물론 특전여군은 해상훈련같은거 별로 안한다고 나도 알고 있긴 한데.. 설령 많이 하는 부대라도 예비역들이 강부 미션에서 니가 말한 fm을 칼같이 지키며 하는 경우는 없었기 때문에 이런 지적은 웃기다는거다
아 한마디 더하자면, 강부1 방송될때도 예고 잠깐 나온거 가지고 해병대 수색댄지 기습대댄지 몇명 나타나서 ibs 자세가 어떻고 아는척 해대더니, 정작 ibs본방때 해수색 애들도 그냥 각자 지꼴리는대로 자유분방한(?) 자세로 하니까 그뒤로 자세 얘기 쑥 들어갔었지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