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떈 55경비대대 였는데 (지금은 단격으로 승격해서 경비단)
육군에서 하는 혹한기 , 유격 훈련도 없음
지금은 달라졌는지 모르겟지만
2년내내 총쏘고 경계근무서고 딱 2개밖에 안함 ( 비상터지면 초소 ㅈ나 뛰어가고 산타고 ㅋㅋㅋ)
(대공제대는 발칸사격 대천가서 사격하는거 추가)
체력훈련은 걍 개인정비시간에 체단실 가서 따로 하는거밖에 없음 ㅋ
물론 체단실은 육군기준 상당히 좋은편
이런데 다른 부대하고 경쟁이 되것냐..;; 난 체력쪽으로 진짜 부족할지 알았다
손 부들부들해서 평소 잘하던 사격도 잘안됐을꺼라본다. 250 제외 근거리 사격만 줫나 해서 저정도 거리는 자신있을껀데 ㅋㅋㅋ
물론 부대역할이 상당히 중요한지라. 선발할때는 유능한 부사관 병사들 뽑음(믿거나 말거나다.. 일단 들어갈떄는 그래 ㅋㅋ) 신상조회 들어옴. 집 전화하니깐 경찰서인가 어디서 전화왔다했음
오 김아란 중사 실제로 본 적잇음!?
나땐 없었음. 내 시절 부사관 색기들 다 부사관학교에서 1,2등했다했음(믿거나 말거나) 서울 중심부에서 근무하기 때문에 아주 해피한 생활 가능
ㅋㅋㅋ 근데 아란킴도 거기 간거보면 훈련소에서 꽤 성적 좋긴 했나보네. 물론 강부에서는 아쉬운 모습이 많이 보였지만
뻗치기 대마왕
내가입대할때는 306에서 차출했는데 그때도 키가크거나 외모가되거나 빽이든 뭔가있거나 선수출신이거나 하여튼 특출난 뭐있어야 갈수있는곳이라는 소문돌았음 55경비가 1티어 17사단이 2티어
최근 전역자인데 용산 이전 후로 완전 달라짐 말은 못해주는데 진짜 별걸 다함 맨날 다치고
너 공수안했구나?! 요즘은 공수훈련 안받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