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S미션에 참가한팀이
707 특전사 해병대 육군이 맞다면
대진 작성은 해군이 한거다
최하위 결정전은 세번의 미션을 통해 최하위팀을 결정한다
고로 첫 밋션에서는 최하위를 고르는게 아니라
최하위 결정전 후 본미션 자동 진출과
대진결정권을 베네핏으로 받았다고 보는게 타당하다
그 후 두번째 미션인 IBS 패자들끼리
세번째 미션에서 최하위 결정전으로 데쓰매치행이 정해진다고 보는게 가능성 높은 시니리오임
고로 두번째 미션에 나오지 않은 팀이 해군이리면
첫미션 우승은 해군이라고 봐야함
707 특전사 해병대 육군이 맞다면
대진 작성은 해군이 한거다
최하위 결정전은 세번의 미션을 통해 최하위팀을 결정한다
고로 첫 밋션에서는 최하위를 고르는게 아니라
최하위 결정전 후 본미션 자동 진출과
대진결정권을 베네핏으로 받았다고 보는게 타당하다
그 후 두번째 미션인 IBS 패자들끼리
세번째 미션에서 최하위 결정전으로 데쓰매치행이 정해진다고 보는게 가능성 높은 시니리오임
고로 두번째 미션에 나오지 않은 팀이 해군이리면
첫미션 우승은 해군이라고 봐야함
아니지 해군이 대진표 만들었으면 빠가 아닌이상 해병707을 붙여야지 강력한우승후보인데
내 생각엔 같은 해군이라서 편하게 가라고 육군 붙여준거 같음 글고 해병이랑 707이 붙어서 해병이 반드시 이긴다고 장담하기도 힘듬
해병을그렇게생각해주면그건더이상경쟁이아니지특전사도707그만큼생각안해주겠다해병대는빨리제거하는게맞아아무리친척사이라도
참호격투때도 같은 해군이니까 연합하자고 하더만 글고 젤 경계해야할 팀을 해군이 어디로 생각하는지는 해군만이 알겠지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707과 특전사를 붙인건 합리적 선택인거 같은데
요점은 IBS미션에 해군이 나오지 않았다면 해군이 베네핏을 획득했다고 보는게 타당하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