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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해병대 이수연

북괴 여군들 앞에서 당당하게 서서 "나와! 나랑 붙을 사람 나와!" 외치기만 해도 다들 심장 벌렁벌렁 + 눈앞에 있는 비대칭전력에 압도되어 항복함. 그걸 파악한 이수연이 북괴 여군 한명 딱 찍어서 "야 너 분위기 띄워" 하면, 북괴 여군 바로 Kpop 1발 장전.


2. 특전사 김지은
체구가 작은 것 같아서 북괴 여군이 만만하게 보려고 할 때 쯤, "ㅆㅂ~~~~~~~~~~~!!!!!!" 태백산맥 울리는 쩌렁한 사자후 발하면서 악바리 근성 표정 지어주면 북괴 여군들 귀에 피나면서 전원 의사소통 불가로 항복.


3. 육군 전유진
"일반부대와 특수부대가 차이가 없다고 그렇게 얘기 했는데!!!" 이 말만 한 10번 해주면서 북괴 노려보면, 딱봐도 인자강에 에이스인 전유진에게 압도당한 북괴 여군들 바로 "대한민국 육군 최고" 외침.


4. 해군 표유미
뭔가 볼살 있고 아직 뽀송해보이는 피부에 북괴 여군들이 "아 얘는 만만하다 드디어 만만한애가 나왔다!"할 참에, 표유미가 예상 밖 큰 피지컬과, 엑스맨급 레이저 눈빛으로 북괴 여군들 모두 관통시켜 전투불능 만들고, 표유미pt샵 단체 계약 이끌어 낼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