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우현 힘과 속도가 균형을 이루어야 앞으로 쭉쭉 나아가는 건데
해병대팀에서 ibs 제대로 해본 대원은 이수연 뿐인데다가 힘도 타 해병들보다 워낙 세서 좌우 불균형으로 인해 툭하면 제자리에서 뺑글뺑글 돌 가능성이 크다.
그러다 일반 육군이나 해군팀에게 ibs를 패하면 개망신 아니겠노.
그래서 차라리 그런 ibs 뽀록 망신의 가능성이 없는 타이어 데스매치 직행을 통해 살아남게 되는게 어쨌든 결과적으로는 나을수 있는 것임.
데매는 꼴등만 면하면 되는건데, 웬만한 남자해병들보다 쎄다는 코끼리 이수연을 보유한 해병팀이 설마 힘 대결에서까지 꼴찌하겠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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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의도적인 전략이었겠냐 멍청아 사격에서 최선을 다했지만 꼴등이라는 성적을 얻었는데, 그게 결과적으로 보면 ibs에서 망신스런 꼴을 안보이게 되어 해병대 입장에서 의도치 않게 더 나을수 있다는거지
그리고 최하위 결정전 다음 미션이 ibs라는걸 미리 알려준것도 아니고
이수연은 뒷자리 앉아서 힘조절하면서 칵션하면되요. 그리고 솔직히 몇키로 가는것도 아니고 바로 코앞에 가는데 큰차이는 안나요.
뭔소리지 ibs기습기초는 간부후보생들은 다 받는데 2주짜리. 숙지를 이수연만해서 어나더인거지.
그건 정식 교육도 아니고 그냥 하루정도 체험해보는것임
하루같은 소리하고있네 똥인지 오줌인지도 모르면서 하루정도 체험해보는거라네 미췬놈 ㅋ
하루맞음
팩트는 시즌3에서 udt도 패들을 놓쳐서 제작진이 갖다줬다는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