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우현 힘과 속도가 균형을 이루어야 앞으로 쭉쭉 나아가는 건데


해병대팀에서 ibs 제대로 해본 대원은 이수연 뿐인데다가 힘도 타 해병들보다 워낙 세서 좌우 불균형으로 인해 툭하면 제자리에서 뺑글뺑글 돌 가능성이 크다.

그러다 일반 육군이나 해군팀에게 ibs를 패하면 개망신 아니겠노.

그래서 차라리 그런 ibs 뽀록 망신의 가능성이 없는 타이어 데스매치 직행을 통해 살아남게 되는게 어쨌든 결과적으로는 나을수 있는 것임.

데매는 꼴등만 면하면 되는건데, 웬만한 남자해병들보다 쎄다는 코끼리 이수연을 보유한 해병팀이 설마 힘 대결에서까지 꼴찌하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