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과 공포의 4화 스포 미리보고 후회말고 스포 싫으면 조용히 뒤로가기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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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경고했으니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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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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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화 스포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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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하위결정전에서 선입견을 버려야 할부분은

총 3라운드지만 '사격을 3라운드' 로 한다는것이 아님

최영재도 그런말 한적 없음 ㄷㄷ


그럼 1라운드는 무엇?

몇명은 벌써 눈치챈거 같아 시원하게 다까발림



1라운드는 육상 달리기고 중장거리 코스가 될것임

근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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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의 곽선희 스타트 장면을 보면 화기(총기)를 들고 있지 않음 ㄷ


혹시나 기동타격전 영상으로 페이크 의심 검증완료 했고

이건 실제 최하위전 1라운드 장면인것 ㄷㄷㄷ



참고로 곽선희는 어제 짤에 첨부한적 있지만 출중한 마라토너고 기동타격전에서 물에 빠져 넘어진것 외엔

달리기는 독보적인 1위였음



그럼 이 1라운드 참여자는 곽선희 말고 누가 있는데? 니샛기가 그것도 암?


응 몇명은 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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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전사는 정유리 해병대는 이수연이 참가했어

배쪽으로 흐른 땀자국을 보면

달리기로 끝났을수도 있지만 마지막은 사대에 기대어 사격으로 최종 마물되는 상상도 가능함


그럼 육군 특전사 해병대는 해결했고 해군 707은?


707은 전민선 혹은 이현선 이겠고 해군은??


아는 갤롬들도 있지만 기동타격전에서 넘어지고 물에 빠지고도 1위로 들어온만큼

파워쪽만 보완하면 군인이 요구하는 5각형 스텟+지능까지 갖춘 인재가 신정민이고 바로 1라운드 출전자인것임


그럼 이제 1라운드 달리기(+사격) 출전 인원들을 알았으니 2라운드로 넘어가보잡


과연 1라운드에서 1등이 제외되는가 아니면 꼴찌가 제외되는가에 대해선 잠시후 2부에서 다루도록 하고

다시 일하러 잠시 슝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