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기가 주력인 1라운드란건 알았으니 이제 2라운드를 알아보자
먼저 1라운드의 1위는 곽선희고 꼴찌는 불행하게도 신정민
여기서 신정민이 발목 부상을 입고도 완주함 ㄷㄷ
사실 기동타격전에서 넘어진 부상여파인거 ㅜ
그럼 1위 곽선희의 육군이 2라운드 제외인가? 해군이 바로 권총사로 직행인가?
이두가지 경우의 수는 각자의 상상에 맡기고 깨준이는 꼴찌가 직행한다는 가설로 우선 선동할테니 참고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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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서 2라운드는 장애물극복 소총사격전
1조 : 특전사 김지은 육군 ***
2조 : 707 깡미 해병대 조아라
여기서 패하면 최하위 결정전으로 떨어지고 타임어텍룰을 적용해
기록이 최하인 한팀과 먼저 직행한 해군이 권총사로 데스직행을 결정함
이에 앞서 1,2위를 가리는방식도 역시 권총사격이고
영상에 나오는 텐텐 장면은 여기서 연출되기도 함
해군의 원초희 권총사장면을 보면 반동을 잡지 못하고 심하게 45도 각도이상으로 총구가 위로 히떡 제껴지는데
이렇게는 텐이 나올수 없는것임 ㄹㅇ
자세한 이론은 이상사클라쓰에서 리뷰할테니 그때 보도록 하잡 ㅋ
결론은 특전사 / 707에서 1위가 나오고 꼴찌는 다들 아는 해병대 ....
근데 왜 대진표를 그렇게 짰나?
주작진이 시킨거지 뭘 고민함? 딴팀이랑 이팀들이랑 붙이면 쫄깃한 연출이 불가능 하다고 ㅜ
암튼 이 가설이 의심되면 육군이 1라운드에서 1위하고 2라운드 면체권을 받고
최종 1위도 육군이 했다 이런가설 기대해봄 ㄷ
그럼 타이어데스 궁예는 3부에서 커밍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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