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하루만 충전시간을 가지가고 해서

하루지나고 다시 왔다 


약속은 지켰다 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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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 저격 :


육군의 곽선희 기동타격전과 다르게 소총을 매고 있지 않다

맨몸으로 중거리를 달려서 무기고에서 저격총과 탄약을 획득하고

다시 달려서 최종 저격사격


의문점 : 5명 동시에 하는가? 티져에 나온 자동차 폭발은 보여주기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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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엎드려쏜 흔적이 있는 특전사 정유리

의문점 : 정유리가 저격? 양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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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연 역시 저격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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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1위가 나머지 미션이 제외되는가? 꼴찌가 3라운드 권총사로 직행하는가?

각자의 판단에 맡김

하지만 경기순서의 논리적인 측면에선 육군이 면제되었을 경우의 수에 무게가 실림

참고로 곽선희는 마라토너 (첨보는 사람을 위해)





2라운드 : 장애물 극복 소총사격


707 깡미 Vs 해병대 조아라

특전사 김지은 Vs 해군 신정민


3라운드 : 권총사격


해군 원초희 / 해병대 윤재인??


이 최하위 결정전에서 누군가 텐텐 나옴 1위 2위 승부는 따로 없음 왜?

IBS 베네핏은 산악고지점령전이니까


최하위는 누구인가? 

근거는 없지만 오늘 누군가의 댓글로 해경소속 원초희가 텐텐을 쐈을 삘이 갠적으로 확 꼿힌다

손목이 꺾이는 현상으로 반드시 CQB 영역외 일반 사격측정시엔 텐텐을 못꼽을 이유가 전혀 없으니까

하지만 삘은 삘일뿐 화면은 거짓말을 하지 못한다

감정과 감성은 이성과 논리를 이기지 못한다


이에 텐텐은 해병대 윤재인으로 잠정 결론 내림


최하위는 해군 

이유는 읽다보면 나온다




IBS 대진표 결정 베네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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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폐리조트로 위치를 이동해서

산악고지점령전을 시작


해병대 박민희와 윤재인이 보인다

단두대 사격매치에서 해군을 이겼기 때문



해군막사가 존재하는 이유는 데스직행일뿐 아직 생존해 있으므로...

그앞에 아이템은 주작진의 트릭이거나 스페어용.

결정적으로 놓여져 있어야 할 총기는 없다


이로서 대진표가 작성되고


707 특전사 / 육군 해병대


아마도 산악고지전 1위는 육군 또는 해병대일것

하지만 특전사 707 일 경우의 수는 존재함 라이벌 구도 

 

후...이틀 남았다 머리 아프면 그냥 보는것도 괜찮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