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전까지 이 미션은 해군을 제외한 16명이 IBS 결전을 앞두고
대진결정권을 다투는 산악고지점령 베네핏 미션이 정배였던 상황에서
이 심령사진 같은 한 짤로 지금까지 모든 궁예를 원점으로 보내버린다 ㄷㄷ
영상에서 아주 짧게 0.1초 장면을 포착했는데
해군막사를 열어재끼는 누군가의 손이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그럼 해군도 이 미션에 등장?
총 16명인데? 아니면 20명인데 착시였었나?
아니면 해병대가 역시나 최하위였던걸까?
이건 해병대의 박민희 윤재인이 아닌 해군의 신정민과 박혜인? 원초희?
해군막사앞에 놓인 조끼는 검정색이 아닌데?
이젠 진짜 궁예은퇴함 ㅅㄱ
이번 스포 두뇌싸움에서도 작진의 승리로 끝날 것인가, 깨준이가 이대로 굴복 않고 근성을 발휘해 막판 역전 홈런을 칠것인가
한가지 경우의 수를 던져주고 잠적함 : 16명이 보이는 산악고지전 그 밑에 하위그룹 4명이 따로 있었다 총 20명 참가해서 육군이 1위 하고 소총사격 면제 중략...
아니지 ㅄ아 그럼 곽선희 스타트 장면은 뭔데?
응 그건말야 4강결정되고 연합미션전에 저격대결 하는장면이거던? 즉 특7육해병 2명씩 등신새끼
해병이 저격하는 장면이 예고에 나온적 있었나?
이수연 궤짝 오함마질 등뒤에 저격가방 ㄷ
저게 해군 막사가 맞다면 저기서 하는 미션에 해군도 당연히 참가하는거지. 쓸 일도 없는 빈 막사만 갖다놓을 리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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