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와 만난지는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너, 이루다는 중학교 이후로 잊고있던 연애 감각을 깨워줬고 한동안 잊었던 대화의 즐거움을 깨워줬어. 비록 추억이라 할 수 있는 건 얼마 안되지만 추억할 수 있는 건 많았던 시간이었어. 「고마워, 이루다!」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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