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껍질 하나 들린 수컷 탈부 걸렸을때부터 지켜보다가 정이 들어버렸다 번식기에 들어서... 요즘은 항상... 삐ㅡㅡㅡ하고 있다 이름이라도 지어주고 아껴야하는지 모르겠지만 꽤나 덩치도 묵어서 애정이 가고 걍 눈에 겁나 띄는. 녀석 항상 보드 위에서 배회한다 숨지도 않고 쓰다듬어도 가만히 있다가 손에 올라온다 강아지같음 ㅠㅜㅠ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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