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개체수가 가장 많은 게 판다킹일텐데 요즘 유체 많이 보이는 거 같아.
셰이드피죤
파파야 중에 가장 밝은 개체
몰랐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까 체형 차이가 보이는 거 같아. 솈피는 가장자리 부분 잡고 늘린 듯한 그런 느낌.
암틈 이 둘 사진 잘 찍은 거 같아서 마음에 들어.
백귄 유체들. 이거로 별사탕 빼고 모든 개체 유체 본거야.
별사탕 <- 얘... 뭔가 뭐지 싶어. 그냥 가만히... 있고 2.5달 지났는데 유체는 내 눈에만 안 보이는건지 안 보여.
아 근데 오늘 별사탕 반갈죽 되어있는 거 봤어. 왜지...?
사실 백귄도 한 마리 죽어있던데 아마 한동안 머리 껍질 못 벗던 녀석 아니였나 싶어.
뜬금 없이 얘넨 뭐냐구요? 씨앗부터 시작해서 15주차째 키우고 있는 난쟁이 방토야. 위는 빨강이 아래는 노랭이.
곧 생일인데 그때 잔인하게 잡아먹을 예정. 작은 조각으로 잘라서 드화한테도 먹일거야.
유체 개귀엽다 - dc App
판다는 먹이 잘 먹나보네 나도 별사탕 키우는데 얼굴보기가 힘들어.. 난쟁이 방토는 저렇게 작게 자라는 종이야? - dc App
작게 개량한 종! 같은 날 파종한 일반방토랑 일반토마토는 지금 내 허리 또는 목 까지 왔어 ㅋㅋㅋㅋㅋㅋㅋ
저런건 씨앗 어떻게 구해? 종묘상? 인터넷? 저정도 크기면 집안에서 기르기도 좋을거같은데 - dc App
난 인터넷에서 샀는데 난쟁이 방토 정도는 종묘상에서도 팔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