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b9d932da836ff738ed8fe34682766f854292e2cf3ef91946be2f340539f738

7fed8272b58769f051ee81e743807d73e545f6d72a8f1ca9476fbdb0850235da8d

아마도 개체수가 가장 많은 게 판다킹일텐데 요즘 유체 많이 보이는 거 같아.

27

28



7fed8272b58769f051ee81e54f857c7390d48c4fe68400b86142c737834ef881a5

셰이드피죤

7fed8272b58769f051ee81e5418077733cd0f8f468caf7fa471d7c9d8e517dbae8

파파야 중에 가장 밝은 개체

몰랐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니까 체형 차이가 보이는 거 같아. 솈피는 가장자리 부분 잡고 늘린 듯한 그런 느낌.

암틈 이 둘 사진 잘 찍은 거 같아서 마음에 들어.

7fed8272b58769f051ee81e542807173f0bd07e8ba40d275b2a126d9094261b5ad

백귄 유체들. 이거로 별사탕 빼고 모든 개체 유체 본거야.

별사탕 <- 얘... 뭔가 뭐지 싶어. 그냥 가만히... 있고 2.5달 지났는데 유체는 내 눈에만 안 보이는건지 안 보여.

아 근데 오늘 별사탕 반갈죽 되어있는 거 봤어. 왜지...?

사실 백귄도 한 마리 죽어있던데 아마 한동안 머리 껍질 못 벗던 녀석 아니였나 싶어.

7fed8272b58769f151ee8ee440827d73b226c594c39b85d0f726cd703ea27f7eb1

7fed8272b58769f151ee8ee440807c7387cb1aff79e026d62aa38c563311005518

뜬금 없이 얘넨 뭐냐구요? 씨앗부터 시작해서 15주차째 키우고 있는 난쟁이 방토야. 위는 빨강이 아래는 노랭이.

곧 생일인데 그때 잔인하게 잡아먹을 예정. 작은 조각으로 잘라서 드화한테도 먹일거야.

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