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바이링구얼인데 에이미 떄문에 ride or die 들어줄려고 해도 노래 너무 구려서 듣기가 힘들어. 한 10년은 뒤쳐져 있는 멜로디랑 가사야. 랩퍼도 왠 다 늙은 늙다리 데려다 놓고 잘 생긴 것도 아니야. 몸매 좋은 것도 아니야. 귀엽거나 특징 있는 것도 아니야. 그냥 눈 ㅈㄴ 작고 딱 봐도 학교 다닐 때 뒷자리에서 책상에 머리박고 엎드려 자고 공부는 자기 스타일 아니라면서 공부 안했는데 랩도 느그 스타일 아닌듯. 자기는 나중에 랩퍼 될 거라면서 힙찔 했을 것 같은 냄새 너무 나.

걍 크롬하츠 입고 나님 크롬하츠에 문신 몇개 했으니 랩퍼 인정? ㅇㅈㄹ 했을 것 같어.

암튼 노래 너무 별로고 틱톡 라이브 보니깐 해당 회사에서 인턴으로 일하는 것 같은데 에이미 이 노래 괜히 홍보하면서 이미지 소비 되는 것 같고 안타깝다. 걍 홍보 안했으면 좋겠고 무슨 챌린지 한다고 스피드한테 같이 하자 강요 안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