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비즈니스 사이로 만났다고 해서
같이 일하다가 생긴 마음까지 가짜냐? 그건 아니잖음

오늘도 스피드는 설레는 마음 계속 갖고 있는 것 같고
그래서 전화했는데 에이미가 전화받자마자 너무 딥한 얘기를 해서
분위기가 살짝 요상했음...

암튼 솔직히 스피드가 다른 여자들 대하는 거랑 에이미를 대하는 거랑 존나 다른 거 알잖음?
다른 나라 여친들이나 생일날 여자들이랑 합방한 거나 tabby 대하는 거나 아무튼 보면 존나 다름..  

스피드가 곧 컨텐츠니까 비즈니스적으로도 행동하건 디폴트고
그 중에 에이미에 대한 진심도 섞여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에이미랑 스피드 잘 되었으면 하는데
어째 에이미 태도를 보니 쉽지 않아보임
나는 에이미가 인플루언서, 유튜버로 야망 좀 가졌으면 하는데
그럼 스피드랑 사귀는 게 서로에게 윈윈일테니.

암튼 난 스피드 진심으로 에이미 맘에 두고 있다고 보고
잘되었으면 하는 응원하는 쪽임
뭐 7월 되서 만나봐야 알겠지만..

다른 생각과 의견있으면 글 쓰셈.. 왜 찐이 아니라고 생각하는지 궁금해서 그럼
더 오래된 팬도 있을테니 의견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