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로 번역된 짧막한 편집본으로만 접했을땐 속도가 에이미 진짜 좋아하나보다 했는데..

몇시간 짜리 라이브  정주행 해보니..

스피드는 처음 한국에서 데이트하고 다시 영국에서 만날때까진 진짜 찐 설렘모드 였던 것 같은데..

영국에서는 점점 차게 식으면서 그저 유투브를 위해 열심히 쇼를 하는 유투버더라 말 그대로 쇼..

에이미도 같이 윈윈하려고 케미가 좋은 척 열심히 맞춰주고..

고생했네. 에이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