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가 원래 7월에 또 유로에서 에이미 만날 생각이 있다던데
그러면 1달 공백이 있을 텐데, 그 사이에 많은 어그로, 이간질이나 악플, 루머들이 생기고 분위기 루즈해져서 별로일거라는 반응이 있긴하던데
(실제로 카이는 에이미와 스피드의 런던 이별 방송을 보면서 이간질하는 악성팬에게 남에게 악플하지 말고 니네들 인생이나 좀 챙기라고 말하는 거 생각하면 ㅇㅇ)
너무 길어지니까 런던 방송 이후로 스피드 여친 컨텐츠 관련으로 뇌절되가는 느낌이고 걍 어제 드라마 생긴 이후로 스피드가 에이미에게 대화해보자고 하는게
이대로면 둘다 분위기 더 안 좋아지고 스피드 자신이 또 뇌절해서 분위기 안 좋아지는 거 반복할 수 있다는 판단에 갈 길 가는게 맞다고 보는 듯
솔직히 이게 맞는 듯 함. 해외 현지에서도 커뮤니티가 너무 과열됬다고 반응이 나오는 거 보면 ㅇㅇ
ㄴㄴ 무조건 한국에서 끝냈어야함 - dc App
한국에서 끝나긴 조금 애매한게, 이태원에 데이트 방송하려다가 관중들이 몰려와서 결국 데이트 방송 포기한 상태여서 애매하긴 했었음. 실제로 스피드가 이대로 한국편 끝나기에는 조금 허무하다고 한 적이 있고 ㅇㅇ 물론 배터리 부족하고 카메라맨이 무릎 크게 다쳐 제대로 걷지 못해서 결국 한국 마지막 방송 더 진행하지 못했지만 ㅇㅇ
개인적으로 만약 이태원에서 제대로 데이트 커플 방송 했었으면 한국에서 마무리 했을 듯. 실제로 런던방송에서 스피드가 에이미랑 놀이공원 데이트 방송 찍은 거 생각하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