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가 원래 7월에 또 유로에서 에이미 만날 생각이 있다던데


그러면 1달 공백이 있을 텐데, 그 사이에 많은 어그로, 이간질이나 악플, 루머들이 생기고 분위기 루즈해져서 별로일거라는 반응이 있긴하던데


(실제로 카이는 에이미와 스피드의 런던 이별 방송을 보면서 이간질하는 악성팬에게 남에게 악플하지 말고 니네들 인생이나 좀 챙기라고 말하는 거 생각하면 ㅇㅇ)


너무 길어지니까 런던 방송 이후로 스피드 여친 컨텐츠 관련으로 뇌절되가는 느낌이고 걍 어제 드라마 생긴 이후로 스피드가 에이미에게 대화해보자고 하는게


이대로면 둘다 분위기 더 안 좋아지고 스피드 자신이 또 뇌절해서 분위기 안 좋아지는 거 반복할 수 있다는 판단에 갈 길 가는게 맞다고 보는 듯


솔직히 이게 맞는 듯 함. 해외 현지에서도 커뮤니티가 너무 과열됬다고 반응이 나오는 거 보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