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는 그냥 말 그대로 처음부터 끝까지 비지니스였고 쇼를 위한 수단에 불가햇던거 같어에이미는 말한마디한마디 소중히 들었고 믿었는데그냥 스피드는 가식이엿던거같은데쇼를위한 수단인데 진지해질줄은 몰랏던거 같다라 느낌
ㅇㅇ 나도 에이미 입장 충분히 공감함. 애초에 사전에 통보해줬으면 몰라, 통보도 안 해놓고 그랫다가 감정 상하거나 마음에 상처입히는건 사람으로써 매너가 아니라고 본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