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을 보니까 일본의 우주 탐사선 "하야부사 2호"가
소행성의 흙을 싣고 지구로 귀환했다고 했다.
하야부사 2호가 흙을 채취한 방법이 소행성 표면에
웅덩이를 만들고 채취 한 것 같다.

나는 이걸 보자마자 플래닛 크랙을 떠 올렸는데
물론 이지스 7의 플래닛 크랙과 비교하면
작은 모공 수준이겠지만 그래도 성공한게 놀라웠다.

나중에는 정말로 데드스페이스처럼 우주로 나가서
행성에 구멍 내는 플래닛 크랙이 가능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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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데드 스페이스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