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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디악 킬러가 누구냐면 1960년대 후반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벌어진 미제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아직까지 신원이 밝혀지지 않은 놈임.

이 놈이 살해한 사람들의 수만 비공식적으로 37명이나 됨


암호의 내용은 대충 “날 잡으려고 애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길 바란다”

“난 가스실이 두렵지 않다. 날 위한 노예들이 이미 충분한 낙원으로 더 빨리 가게 될 테니 말이다” 이런 내용이었다고 함


이 암호는 1950년대 미군이 사용하던 암호화 설명서에 자주 등장하는 것이라서 50년대쯤 군인이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함.





출처: 국내야구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