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원인: 야이새끼야 니들이 내가 낸 세금으로 ㄴ*^(&^*%*%(*


공무원: 6살짜리 애는 짜왕먹고 장난감 가지고 놀아서 월 36억 버는데 제가 월 200 버는게 그렇게 꼬우세요?


민원인: (할말잃음)


공무원: (얘기하다 자기도 현자타임 와서 눈물흘림)



멀리서 지켜보던 계장: (입에 주먹넣고 오열)


민원실에 앉아있던 흡연자: (담배 피우러 나감)


민원실에 앉아있던 맘충: (묘한 눈길로 옆에 있는 아이 바라봄)





출처: 공무원 갤러리 [원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