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는 2017년 MBC 표준FM 라디오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 게스트로 출연해 직접 만나기도 했다.

당시 정유미는 학창시절 사용한 아이디가 ‘칠현 마누라’였다고 밝혔다.

그는 “추운 겨울날 선물을 주기 위해 강타 집 앞에서 기다리다 강타 아버지를 만났다”며 “근데 아버지가 기다리지 말고 가라고 해 아버지에게 대신 선물을 전해드린 적이 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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