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는 2017년 MBC 표준FM 라디오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 게스트로 출연해 직접 만나기도 했다. 당시 정유미는 학창시절 사용한 아이디가 ‘칠현 마누라’였다고 밝혔다. 그는 “추운 겨울날 선물을 주기 위해 강타 집 앞에서 기다리다 강타 아버지를 만났다”며 “근데 아버지가 기다리지 말고 가라고 해 아버지에게 대신 선물을 전해드린 적이 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출처: 기타 국내 드라마 갤러리 [원본보기]
추억은 추억으로 남기는 게 좋았을 듯 언제적 강타냐
사생이 추억으로 남기겠냐 남의 집앞에 찾아가는 수준인데
정산도 제대로 못받는 대부분의 좆이돌 <<<<<<<<< 언제적 강타 (SM 이사)
페미라 ..
페미 정유미랑 다릅니다. 그 사람은 윤식당 나온분이고 이분은 동명이인
성공한 덕후네 ㅋㅋㅋㅋ 역시 사람은 성공해야한다
22 연예인 따라다느니 그럴 시간에 내 능력을 키워서 연예인이나 그쪽 종사자로써 이렇게 만나는게 낫지
사생아라고 쓴 줄 알았네
미친 사생이었냐 이미지 와장창
그래봤자 지금은 양다리 피해자노
전국의 사생팬들 연예인 데뷔할 생각 가지겠네 ㅋㅋ
'문제인' ?!
니미씨발 저게뭔데 지들끼리만 아는걸로 낄낄대네
스마이트 빠들 존나 많노
저거 그대로 남자가하면 스토커니 뭐니 지랄하자너 ㅋㅋㅋㅋㅋ
다른 정유미가 참 이쁜데... 내깡패같은애인에 나왔던
성덕
와 진짜 소름끼친다... 남의 집앞에서 ㄷㄷ....
한국남자들 또
한남이 저러면 강간 미수죄 기소당함
사생인걸 다 얘기하고다니네;
헝
이효리도 사생이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