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이랑 나랑 장난 많이 하는 타입이라

여친도 지가 자기 아빠는 그런 거 별로 신경 안쓴다고 집에 처음으로 가가지고 

여친 아버지랑 어머님한테 인사 드리고

밥 먹고 있는데

내가 장난으로 여친 이름 부르면서 물 좀 떠와바라~

이랬더니 갑자기 분위기 좆나 싸해지면서

여친 애비가 내 멱살 잡더니 내 딸을 그런 식으로 대하지 말라고 고함 버럭버럭 지르더라 

여친이 그 때 끼어들어서 원래 우리 장난 많이 친다고 말을 해줬는데도

여친 애미나 애비가 나 존나 탐탁치 않은 얼굴로 봐서

그냥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나왔다

아 씨발 좆같은 여친 지애비가 그런거 별로 신경 안 쓴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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