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근우 vs 유아인......조커 논란.....jpg
익명(223.33)
2019-10-13 11:39:00
추천 175
댓글 1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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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풀어서 쓰더라도 맛있게 쓸 수 있는데
좆같은 건 둘째치랬는데 왜 좆같다는 말만 하냐? 아 아니면 그냥 말을 다양하게 쓰는 것 자체가 좆같다는 거임? 그건 됐고 왜 감상의 폭을 너가 제단하는지 모르겠네 너는 그냥 영화보고 공감하면서 수다 떠는 정도로 만족할 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 있다고 대가리를 후리고 다니면 큰 일 나 ㅋㅋㅋㅋㅋ
다양하게 쓰는게 아니라 지적허새가 느껴지고 그걸 싫어하면 때리고 싶어진다는게 딱히 문제 있는 반응이 아닌데 저게 지적허새를 일상화 시킨거 뿐이지 지적허새라고 하면 이악물고 아니라고 하는 건 싫어하는 사람이 많고 욕먹기 딱 좋기 때문이라 가릴려고 노력하는거 뿐이고
찐특) 본인 대가리에서만 이해되는 말을 필터링 안거치고 그대로 씀. 그래서 윤리적가능성 같은 씹소리가 튀어나온것
글 진짜 좆같이 어렵게쓰네 ㅋㅋ 전문 용어면 모르겠는데 좆같은 윤리, 올바름과 연관된 신조어는 진짜 일반인들은 알아먹을 수도 없을 수준임ㅋㅋ 실제 명칭과 뜻이 존나게 달라 무슨 전문 의학어도아니고 ㅋㅋㅋ
지들끼리도 앞뒤 다 빼고 윤리적 가능성 저것만 보며주면 뭔 뜻인지 모를듯
머리 나쁜애가 머리 좋은척 하면 유xx같은 끔찍한 혼종이 나오는거임 - dc App
유아인이 너같은 빡대가리보다는 머리 좋을듯. 전문 글쟁이 만큼은 아니지만 유아인 정도면 상당히 논리적으로 날카롭게 자신의 의견을 글로 개진하는 지적 능력을 갖추고 있음. 유아인 글이 가독성이 나쁘기는하지만 몇몇 개념어 구사하는 걸 '머리 좋은 척'으로 치부하는 너같은 반지성주의 빡대가리에 비하겠냐
가독성이 나쁘면 머리가 좋은 사람이 쓴 글이라고 생각하기는 힘들지 않냐?
좆지랄하고 있네 ㅋㅋㅋ
아니 시발 윤리적 가능성이 무슨 소리냐? 윤리적에 가능성이란 단어가 붙을 수가 있는거냐?
팩트) 서로가 무슨 소리를 지껄이는지는 모르고 그냥 지들 할말만 하고 있다
세상에서 사라져야 할 직업 = 평론가
유아인 댓글이 좀 날서있긴 하네 위근우 말은 들을 가치도 없으니 논외로 치더라도
The great gatsby catch me if u can
둘 다 상대방 의견엔 관심없고 어떻게든 어려운 문장 만들려고 머리 쥐어짜고 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강두천 그 자체
위근우 ㅋㅋㅋ 남페@미 평론가 그저 이영화는 아니라고 하면될껄 용어 선택 좆같네 유아인 잘 대응했다 저 ㅅㅂㄴ 위 퉤퉤
둘 다 개좃같으니 올리지 마라
조회수불나네 좆같은글 누아인이 해석본으로 맥였네 ㅋㅋ
유아인 왤케 말 잘함
유아인 너무 글 현학적으로 씀. 객체니 실현이니 하는 이야기로 장광설 늘어놓은거 1줄이면 정리 뚝딱인걸. 페1미들 빡대가리인거 알고 일부러 그렇게 쓰는거면 개천재
힛갤가서 언냐들 잔뜩 몰려온거 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지 그냥 둘다 별차이 없이 치고 받은건데 엄홍식 빠들이 몰려온건가
무식을 자랑으로 여기는 친구들이 많구나...
유아인 씹멋있네 한방인즐알았더니 후자에 덜덜 멕였네 씹존나 멋있노 피 껍 페 미들 나가떨어졌네 후련하노
경향은 친여니깐 문재인이 집권한 대한민국에서 부조리와 모순따위는 없다 생각하겠지 경향에겐 지금의 대한민국이 무오류의 지상락원이라 생각할듯
이거 맛다
평론가는 일리 있는 지적인거 같은데 유아인은 얌생이같이 대중이 평론가한테 반감 있는 거에 편승한거 같아 보기 안좋다. 디워 비판한 좌zombie 진중권이가 욕먹는거랑 비슷한 상황 아닌가?
댓글이 씨발 존나웃기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짧은 내용을 억지로 길게 늘여쓰다보니 저런 개소리가되는거
홍식이 조커봤누
영화에 윤리적 가능성이 있었다는 것까지는 공감하겠는데 실현되지 않았다는 건 홍식이 말대로 뇌피셜이고, 그게 좌절이라고 단언하는 것도 뇌피셜이고 단점이라고 잘라 말하는 것도 본인 주관의 뇌피셜인데 도대체 이걸 다 맞다고 하는 새끼들은 미륵이라도 되나?
평론가가 씨부리는 말이 현학적인 문조인 건 맞는데 존나 쉽게 풀어도 홍식이 말이 맞음
홀리워터 감형 청원
평생 읽은 글보다 디씨에서 싸지른 똥글이 더 많은 아메바같은 새끼들이 얘가 낫네 쟤가 낫네 지랄들을 하고있네ㅋㅋㅋ
왜 남들도 너하고 똑같은 인생을 살고 있다고 생각하냐?
홀리워터 1주년. 피씨방 알바, 사장, 기타 고객들이 홀리워터를 그렇게 만들었다.
이세상 살아가는 인간의 30프로이상은 저거보다 쉬운문장도 이해못함 그래서 세상은 항상 혼란스러운거다
문장이 문제가 아니라 단어 선정이 문제라고 저 글에서 앞뒤 다 자르고 윤리적 가능성이 뭔지 물어보면 설명이 가능함?
원래 윤리적이라는 말은 행동을 수식할 때 쓰는 단어인데 뭔 윤리적 가능성이야
유아인 잘했네
'윤리적 가능성' 단어가 와닿기힘든데 뭐 윤리가 지켜지는 모습이 안보여져서 불편한데 그걸 장점이라고 떠받들여지는게 ㅈ같다는거지. 근데 아이러니는 잘못쓴단어임 모순이맞는단어고. 밑댓글은 그저 머릿수로 선동하는 의미없는 개소리
위근우가 말하는 '윤리적 가능성'이란게 '어떻게 사는 게 올바른 것인가'를 뜻하는 거 같음. 그 점에서 조커는 관객을 기만하는 위험한 영화라고 혹평한거네. 근데 조커는 가상의 인물이고 영화는 영화로 보면 되는 거지 유아인 말이 맞는 거 같음
ㅇㅇ 조커는 빌런이 만들어지는 영화를 그린거고 그렇기 때문에 당연히 어떻게 사는게 올바른건지 알려주는 영화가아닌게 당연한건데
현학적으로 써도 얼마든지 글 쉽게 쓸 수 있음. 문제는 저렇게 애들로 꼬아쓰는게 글 잘 쓰는거라고 착각하는 사람들이 문제. 다만 지금 저 글 정도는 전체 글 문맥 읽어보면 그렇게 꼬아쓴건 아닌거 같은데..
애들로가 머냐? 에둘러 말하다..이말을 하고픈거 같은데 ㅋㅋㅋ
이건 진짜 머리가 띵하네... 아니 조커를 보고 왜 저렇게 과민반응 하는걸까 이해가안가노 물론 사람마다 느끼는건 다르겠지만
조귀는 예술영화도 아니고... 애초에 조커가 저렇게 망가지고 타락하는건 그냥 히어로물에 히어로가 히어로 영화 첫편에서 정체성 각성하는거랑 똑같은거임. 히어로물 봐봐 좆도없는 너드새끼가 걍 능력우연히 생기고 히어로되는게 히어로 1편임 조커도 똑같음. 근데 좀 일반적인 히어로물 영화보다 되게 현실적이고 판타지스럽게 영화를 안만든거 뿐이지 일부러.. 그런데 영화 내용자체는 걍 히어로물 1편을 빌런물로 잘꾸민거임 서브컬쳐느낌 나는물 좀 쭈욱 빼버리고
원래 못배우는새끼가 아는척하고 있어보이는척하려고 말하고 글쓰는거 보면 존나 이해하기 어렵게말함 배운사람들이 오히려 누가 들어도 이해하기쉽게 설명함
그거야 배운 사람들이 조또 무식한 새끼들한테 설명하려고 그러는거고, 배운 사람들 끼리 얘기할때는 유식한 말 써서 얘기한단다. 그러니까 너 같은 말 씨부리는 새끼들은 다 못배운 새끼들이다 이말이지.
기사 원문 다 읽어 봤다 그래서 위근우는 봊 하나 강간각 재던 잦 세 마리 죽인 게 뭐가 그리 비윤리적이라고 따져 볼 여지가 있단 거냐 혹시 본인이... 그리고 엄홍식은 좀 소름끼친다 애초에 평론가도 관객이고 좆같이 하긴 했지만 평론을 했을 뿐인데 이걸 진짜 몰라서 하는 소리가 아니라 조커 마냥 개돼지 구워삼으려고 하는 소리 같아서 조커 아직 안 봤는데
해당 기사로 읽은 스포일러로 보자면 저렇게 조커코인 땡기려는 새끼들이 그 현상의 배후에 있었다거나 하는 게 더 개연성이 있을 거 같다
아 그리고 위에 댓글 보니까 위근우 남페미라던데 무슨 영화로 한녀 자존감 높아져서 평등해지는 소리 하고 있던데 역시 착한 한남은 뒤진 한남 뿐이다 ㄹㅇ
윤리적 가능성 = 윤리적 확률 이라고도 말할 수 있는데, 확률에 윤리적 붙을 수 있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커 영화보고 범죄율이 20% 올라가면 비윤리적인 확률이냐?ㅋㅋㅋㅋㅋㅋㅋㅋ뭔 줫같은 소리야
1. 윤리에 관한 (것). 2. 윤리의 법칙에 따르는 (것). 일이 장차 실현될 수 있는 성질. 곧, 일정한 조건이 성립하거나 적어도 발전을 방해하는 조건이 존재하지 않을 때 현실성으로 바뀔 수 있는 단계나 상태. 하나의 사상(事象) 혹은 사건이 일어날 수 있는 가능성의 정도. 또는, 그 수치.
어떻게 읽어도 말은 되는데 역시 한6.9남들은 분석적이지 못 하고 감상적이라서 다른 한6.9남들이 쪼개고 있으면 별 생각 없이 같이 쪼개고 본다 ㅇㅇ 위근우 기사 본문 읽으면 저거 말고도 까일 거리 천지인데 꼭 이렇게 수준을 드러내야만 하나 봄
좆향에서거른다
그동안 온라인에서의 페미들 무분별하고 비정상적인 집단 행패들을 무조건 이분법으로만 나누고 남성은 기득권이자 잠재적 가해자이므로 당해도 싸다는 논리를 줄곧 주장해온 위근우가 윤리적 기만을 말할 입장은 아니지. 지금껏 위근우 스탠스는 모든 남성은 사회적 강자인데, 부조리한 세상의 차별과 억압을 받는 사회적 약자인 조커가 백인 남성이라서 불편하겠지
역시 한6.9남들은 백인 남자 좋못사해 그런다고 지 피지컬 와꾸가 나아지는 것도 아닌데 웃기다니까
내 댓글 논지와의 별개의 인신공격 댓글ㅋㅋㅋㅋ자신은 남의 꿈을 비꼬고 조롱거리로 만들면서 좋고 나쁨은 누가 정하냐? 나도 좋은 사람이라고 깐족거리다가 총 맞은 머레이처럼 위근우나 너 같은 애들이 조커에 현혹된 반사회적 인물이 눈 앞에 나타날까봐 두렵겠지
봐 봐 ㄷㄷ 한6.9남은 백인 남자가 66꿈99이기까지 하다니까
갓양남 빨던 거 페미들 아니었나ㅋㅋㅋㅋ갓양남vs한남 비교하던 애들이ㅋㅋㅋㅋ
그야 당연히 백인 남자가 66꿈99이기까지 한 새끼들과 양6.9남이 다르니까
너한텐 어려운 개념이겠지 이해해
내 성별 지 맘대로 판단하고 백인남자가 꿈이래ㅋㅋㅋ영화와는 전혀 관련없는 딴소리 시전하는 건 너지 난독아
으씨발 이새끼 젠더퀴어인가 그거였냐
젠더퀘어 같은 소리하고 있네. 어떻게 된게 비속어 아니면 글을 쓸 줄 몰라~ 니 일상생활도 걱정된다ㅉㅉㅉ
아씨발 존나웃겨
응~ 네가 배운게 은어와 비속어뿐이라서 할 줄 아는 말도 은어와 비속어뿐이란 거 알겠어ㅋㅋㅋㅋㅋ
https://www.khanacademy.org/humanities/art-islam/islamic-art-late-period/v/sinan-sleymaniye-mosque
투사
그만 하고 이거나 배우고 와 니 주제에 알아들을 수나 있으면
인신공격성 댓글 밖에 달 줄 모르니 자신의 생각이 아닌 남의 글이나 빌려서 결국은 뻔한 모범답안 '모르면 배우세요' 카드나 꺼낼 수 밖에 자신의 수준이나 깨닫길 바래
https://www.khanacademy.org/humanities/art-islam/islamic-art-late-period/v/sinan-sleymaniye-mosque
그러니까
지금 이 좌표 여기에 니가 아는 단어가 없다는 거지?ㅇㅇ 알았어
영화 조커와 아무런 상관도 없는 이스탄불 모스크 좌표 찍어주고선 정신승리 애잔하다
누가 보면 니 댓글은 조커랑 연관 오지는 줄 그저 지 컴플렉스만 떡칠돼 있는데
니 주제에 배운 게 없고 어쩌고 안 쪽팔리냐구
"투사 그만 하고 이거나 배우고 와 니 주제에 알아들을 수나 있으면"이라고 말한 건 너야. 네가 쓴 댓글이나 다시 봐요~
? 내가 한 말 맞는데 거기에 따옴표를 씌워서 뭘 어쩌잔 거? 니 수준이 존나 낮기 때문에 뭐라도 계몽시키려고 했을 뿐인데 마치 내가 무슨 주장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지 못 하고 얼버무린 것처럼(팩트: 심지어 근거로써 링크를 제시했다고 해도 전혀 다른 맥락이다) 66모르면 공부하세요99 ㅇㅈㄹ한 게 너인데 아니 니 사고회로가 너무 지리멸렬해서 못 따라겠어
계몽? 너 따라서 필터링 없이 아무한테나 비속어쓰면서 시비 트는게 계몽이야? 시비 걸었다가 밀린다 싶으면 "모르면 배우세요" 카드 꺼내며 정신승리하는 페미특 또 나왔네란거지. 나한테 네가 단 1, 2번째 답글부터가 비논리적이고 지리멸렬한 사고회로를 보여주는데 당연히 따라올 수 없겠지
구구절절 망상
물론 넌 몰랐겠지만 저건 그냥 이스탄불 모스크 좌표가 아니야 역사 미술 건축 종교 등등 통합 학습자료란다
1아무한테나가 아니라 바로 다음 댓글로 재차 증명할 만큼 ㅂㅅ인 거 티내는 너한테이고 2시비가 아니라 팩트가 웃겨서 웃기다고 함 3밀렸다니 양심좀 4모르면 배우세요 이거 모르는 밈이면 쓰지 마라 5정신승리가 아니라 니가 니 주제에 내 수준 후려치면서 정신승리하는 게 웃겨서 니 허영 박살내려고+지나가는 사람 보고 재밌으라고 오락거리 링크했는데
이렇게까지 부들거리는 거 보면 아마도 ㅋ 6비논리적이고 지리멸렬한데도 이렇게나 명징하게 팩트라니 ㄷㄷ 신녀 났다 ㄷㄷ
핀트 어긋난 비속어만 남발하던 분께서 뜬금없이 터키의 역사 미술 건축 종교 등등 통합 영어 학습 영상을 이해할 줄 아는 교양인인 척 지적 허영심 자랑 더 없어 보이는 거 모르나봐
팩트) 핀트가 어긋났다고 우기고 싶겠지만 실제로 지가 계속 내 댓글의 옳음을 증명함
배운 게 은어와 비속어 뿐이라느니 해서 아니라고 한 것 뿐인데 씹부들거리죠~
이해하는 척이라고 투사하고 싶겠지만 내가 너냐고
한6.9남 66꿈99 으씨발 이새끼 젠더퀴어 아씨발 존나 + 이런 단어들 남발이 퍽도 수준 높고 옳은 사람을 증명하는 거였구나~ 질 나쁜 네 수준 구경 참 잘했어요 짝!짝!짝!!!
팩트) 남용이 아닌 적절한 사용이다
첫 댓글부터 넌 내 성별 함부로 단정 짓고 남혐 용어 남발했기 때문에 부적절한 사용이야
팩트) 거듭 말하지만 함부로가 아니라 지가 존나 나대면서 티를 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학력 학벌 대비라는 점을 전제해야 한다는 점부터가 ㅈ같다는 생각은 안 드냐 얘가 아이비리그 출신이면 몰라
https://www.youtube.com/watch?v=3GL7wcQRWIg
뭔소릴하는거야 ㅅㅂ 말 좀 쉽게하면안됨?
별것도 아닌거 어렵게 말하네
웰케 반응들이 극단적으로 나뉘어지냐 누가 링크 좌표 걸어서 극딜 넣는것처럼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홍식이 똑똑해
잔혹한 피방알바가 김성수를 만들었잖아...
ㄴㄴㅋㅋㅋㅋ
저 평론가가 말한게 딱 감독이 의도한건데 이거 보면 영화 존나 잘만들긴 했네
조커 = 루저
맷돌좌 프사 존나 오래쓰네
무슨 실제로 일어난 일도 아니고 영화 찌끄레기에 이렇게 들썩들썩 거린다는게 참 국민성 미개하다 ㅋㅋ
그게 포인트는 아니지 병신아 ㅋㅋ 세계적으로 이슈인데. 대중문화작품은 시대상을 반영하고 그것이 논란을 일으키는건 흔한 일이구만 ㅋㅋ 시도때도 없이 국민성 타령하면 맞는말인줄 아나
나는 조커다 하면서 총기난사한게 몇년전이다
조커다 한놈이랑 영화 조커랑 관계없음
본인은 비국민이신가봐요?
ㄹㅇ ㅋㅋ 미국새끼들 호들갑 존나떨던데 ㅋㅋ 아 ㅋㅋ 존나미개하노 ㅋㅋ 폐급성님일침에 지려버리겠노 ㅋㅋ - dc App
팩트 ) 이놈 혼자만 미개함
일본은 영화를 잘 안봐서 일뽕들은 선진국은 영화에 관심이 없다고 생각함 그런데 현실은 일본이 특이한거고 지들은 똑바로 아는게 아무것도 없으니 이런 헛소리를 하는거
정곡찔린 찐따들 부들부들ㅋㅋㅋㅋㅋㅋ 헬조1선 찐따들이 유난히 과몰입 잘하는건 맞지ㅋㅋㅋ
118 쿨찐새끼 쒸익쒸익거리노 ㅋㅋ
골방개똥철학자들끼리 있어보이려고 염병을 하노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팩트) 27.145는 빡대가리라 자신이 이해하지 못 하는 수준의 어휘를 구사하는 사람들을 보면 화가 치밀어 오른다
글 개좆같이 쓰네 윤리적 가능성이 뭐야 그냥 아무 단어나 같다 붙히면 뜻이 다 통하는 줄 아나 스웨덴 세탁소 이런 거냐 그리고 윤리적 가능성을 관객들이 실현한다고? 가능성이란 목적어랑 실현한다란 동사가 서로 같이 쓰이는 용례가 없는데 왜 쓰는건데? 지 머리속에 있는걸 읽는 사람도 알기 쉽게 써야지
'같다 붙히면'이란 말은 아무단어나 갖다 붙인거 아닌가요??
ㅋㅋㅋㅋ같다붙히면
같다 붙히면ㅋㅋㅋ 한글이나 똑바로 써라 이정돈 쉽자나?
팩트) '윤리적 가능성'은 위근우가 칼럼에서 먼저 사용한 ㅂㅅ같은 단어이고, 홍식이는 그걸 사용해서 반박을 전개했을 뿐이다. 그리고 남들은 '윤리적인 결과를 초래할 가능성'으로 잘 이해하는데 문맥 파악 능력이 딸리는 117.111은 혼자 개좆같이 발광하는 것 뿐이다.
윤리적 가능성이란 말은 개병신 같은 말 맞는데? 당장 저 글 빼고 윤리적 가능성이 뭔지 물어보면 똑바로 대답할 수 있는 사람 아무도 없음
스노비즘 오우야
ㅋㅋㅋㅋㅋㅋㅋㅋ 지랄염병들을 하시네
여기서 이빨터는 갤붕이들은 저렇게 말할수 있냐? 난 안됌ㅋ
남페미 vs 허세갑 자강두천 ㅋㅋㅋ 둘 다 공통점은 근본적인 글빨은 평범한 수준인데 괜히 씨잘데기없이 글 ㅈㄹ 어렵게 씀 ㅋㅋㅋㅋ
중2병이라서 그런듯
윤리적가능성, 이 GR 하는 ㅄ같은 단어선택이 문제긴 하지만 어쨌든, 평론가가 하려는 소리는, 영화 조커의 스토리텔링 상, "조커가 사회의 부조리로 인해서 고통받았고 천성이 근본적으로 악인 존재가 아니었다. 그래서 개과천선할수 있는 존재이고, 그럴수도 있었다. 하지만 결국 그렇게 되지 못했고 그 좌절로 인해서 타락하게 되는데, 그 타락하는 과정이 매혹적으로 묘사되면서, 서사의 본질인 타락에 대한 비판은 없이, 타락의 매혹적인 묘사만이 칭찬받는 세태가 불만이다." 라는 거지. 근데 홍식이 빡대가리는 난독 인증한거지. 조커 캐릭터의 윤리적 가능성 얘기인데, 영화의 윤리적 가능성이 왜 나오고, 관객이 실현한다는 소리는 왜 나오냐고?ㅋㅋㅋㅋㅋ
병신아 그건 니가 초월번역하는 거고 애초에 원문부터 꺽쇠괄호 조커 꺽쇠괄호인데 이걸 조커 케릭터로 해석하는 건 대체 뭐냐?
관객이 실현한다는 소리가 왜 나오긴 니가 지금 적었잖아. "사회의 부조리" 영화 속 사회와 현실에서의 사회는 다르단 것을, 현실 속 관객 개개인이 사회를 구성하여 보여줘 실현한다는 건대 이걸 왜 이해를 못 하지?
너야 말로 위근우 글을 난독했는데 누가 누구보고 빡대가리 라는거야 개웃기네ㅋㅋㅋㅋ 위근우는 조커 캐릭터의 윤리적 가능성이 아니라 캐릭터에 거리두기를 할 여지를 차단하는 영화 자체가 비윤리적이라고 중심문장을 반복하고 있는데 그걸 캐치 못 해? 국어 5등급이야?
그거에 대한 반박으로써 홍식이는 '예술작품으로서 영화가 윤리적인 결과를 초래할 가능성은 작품 내적인 구조에 대한 평론가 한 명의 주장에 의해 결정되는 것이 아니라 그 영화가 감상자에게 실제로 유발하는 행위의 결과로써 평가되어야 한다'라는 논리적인 반박을 전개하는 건데 넌 어떤 논박이 전개되었는지도 파악 못 하면서 왜 홍식이 보고 빡대가리라는
거야?ㅋㅋㅋ단언컨데 이 댓글만 봐서는 홍식이에 비해 니가 훨씬 더 빡대가리인데
네가 글로 훨씬 설명 잘한다. 그냥 네가 해라. 위근우를.
월래 남들 다알아먹을수 있게 쉽게 글쓰는게 더 좋은 글인데 쟤네야 뭐 있는척 하고 싶어서 글싸는 애들이니까
월랰ㅋㅋㅋㅋ
강간수월래
너처럼 월래라고 쓰는 사람들한테는 쉬운 글이 좋은 글이긴 하겠다 ㅋ
그니까 니가 쳐 알아들을 수 있어야 좋은글이란 거지?? 니가 못알아들으면 나쁜 글인거지?
그래야 좆도 없는 자존심 조금이라도 챙길 수 있거든
그래봤자 상업영화일 뿐인데, 감상평에 현란한 어휘 갖다붙이면서 허_세질 하는 자칭 영화인들 보면 왜 저러나 싶음.
나는 니들과 다르다라고 하고 싶은거임 이상하고 현란한 단어 갖다붙여서 이해못하는 느그들이 무식한거라고 PC충 특임
뭔소린지 모르겠다 쉽게 풀어써주면 배탈이라도나는건가
그냥 여태 하던 이야기 답습이다 어려운 소리 하나 없음 조커 보고 모방범죄 같은 사회 문제가 야기될 수 있는데 그런 자극적인 내용이 상찬 받으니까 지딴엔 마음에 안들었다 하는 것을 홍식씨가 그건 네가 이러쿵 저러쿵할 바가 아니고 사람들이 다 알아서 받아들일 거다 나대지 말고 별 5점이나 박아라라고 한 거임
사람 이름이 엄홍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성 연쇄살인범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영화에서는 사회젼반적인 여성&매춘부혐오, 남성우월주의 지랄하더니 조커는 바로 윤리적 이 지랄.
위에 병신 메갈년들 좀 꺼져라ㅋㅋ
유아인 82년생 그 메갈문학 홍보하던데
엄준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글 새벽까지 조용했는데 검색하다 걸려서 와보니 누갤에선 반응 쏘쏘하니 화나서 몰려왔네 언냐들 근데 보면 단순무식 조롱질만 하고 있지 아무도 논리적 반박글 안닮ㅋㅋㅋㅋ
지금 이 글 이슈줌 와서 타 갤러리 애들 다 몰려옴
내용은 문제가 없으니까 그런데 누구나 아는 걸 윤리적 가능성이라는 말도 안 되는 표현을 써가면서 글을 쓰니 그걸 욕하는 거
왜 마갤까지 기어 들어와서 여시 소드 트위터 짓 하고 그러냐 너네 있던 데서 그냥 놀아
잔혹한 검찰이 조국을 만들었다는 법리적 기만이냐
잔혹한 알바 손님이 김성수 장대호 만든건 팩트 아님?
씨이발 지랄하네 남페.미새끼ㅋㅋㅋ 저새끼 사회적으로 억압받던 여자가 살인저지르는 '김복남살인사건의 전말' 같은 영화 보면서 박수쳤을새끼가ㅋㅋㅋ 조커한테는 윤리적 가능성 실현같은 소리하네ㅋㅋㅋㅋ "김복남살인사건의 전말" 의 김복남도 연쇄살인자년인데 존나 동정적으로 묘사되는구만 심지어 조커에서 아서플렉은 아서 본인에게 정신병이 있는걸 강조하면서 개인에게 책임을 일정 부분 분담하고 있는데 김복남은 그런것도 없음
언제까지 글을 저따위로 쓸지 기대가 되는걸
근데 글이 좆같은 건 둘째치고 다양한 어휘와 표현을 잘난 척으로만 치부하면 언어생활이 너무 밋밋해지지 않겠냐? 이러면 결국 재밌는 영화 보고 나와서 할 수 있는 말이 꿀잼 밖에 없음
그렇다고 하기엔 받아들이는 사람이 띠꺼운건 변함이 없음 영화 안본사람에겐 재밌었다고 한마디면 될것이고 영화본사람끼리는 어느장면에서 어느감정을 느꼇는지 공감대를 형성하면 될문제임 괜히 좆같은 말 섞어가면서 띠껍게 굴면 대가리를 한대 쎄리고 싶어지는 띠꺼움이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