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팍 야다구맞기까지 사건 정리해봄


사건의 발단은 UFC 부산대회로 거슬러 올라감...



애초에 부산대회에서 오르테가 vs 정찬성 매치업이 성사됐으나



대회를 얼마 앞두지않은 상황에서 오르테가가 부상으로 아웃...







원래 이렇게 둘은 훈훈한 시이였으나..



경기 취소 후..








계속되는 정찬성의 트래쉬토크...



이외에도 정찬성은 SNS로 오르테가를 도발함...



오르테가는 영어도 못하는 정찬성이 영어로 트래쉬토크하니



정찬성 소속사 사장이자 통역사인 박재범이 시킨 일이라고 믿게됨...










결국 개빡친 오르테가...






그리고 오늘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UFC248대회..



이 대회에 박재범은 정찬성과 함께 관전하러 감..









오르테가의 경고따위



1도 걱정없어보이는 정찬성과 박재범...






경기를 즐기는 정찬성과 박재범...









결국 터져버린 야다구 사건..



얍실하게 정찬성 화장실간사이 뺨터치한 오르테가ㅋㅋ







제이팍 야다구 후리고 퇴장당하는 오르테가...

























































기대합니다,
Jay Park Vs Oretega!



출처: 국내야구 갤러리 [원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