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시그널 시즌3는 방송 전부터 화제다. 한 네티즌은 1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승무원 출신 출연자가 대학 재학 시절 후배들에게 막말과 고함 등 인격 모독 등을 해 자퇴한 동기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어 네티즌은 "가해자가 TV에서 웃고 과거의 행동을 잊은 채 사람들에게 사랑 받는 걸 보면 자꾸 그때의 기억이 생각날 것 같아 용기 내서 올린다"며 "동기들과 선배들에겐 어떻게 행동했는지 모르겠지만 학교 후배들에게 지옥과도 같은 존재였다. 항공과 군기와는 별개로 그 사람 인성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에 ‘하트시그널’ 측은 “내부적으로 확인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논란의 주인공은 대한항공 스튜어디스를 하고있는 천안나이다.
학력은 한서대학교 항공관광학과를 졸업.
인스타로도 유명했는데 현재는 비공개로 전환한 상태.


여자1 -프리랜서 아나운서
여자2- 프리랜서 모델
여자3- 전직 승무원 천안나
여자4- 수의예과 대학생 이가흔.96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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