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는 17세. 코와 입에서 약하게 바이러스 검출됨. 주인이 코로나에 걸려있었으니 당연한 거고

- 주인이 격리됨으로써 개 역시 2주 이상 주인과 떨어져 정부시설에 격리돼 있었는데 이게 오히려 노견에게 스트레스로 작용했을 수도

- 이 개는 최근 두 차례의 재검사에서 음성 판성을 받았음

- 전세계 확진자 수가 20만이 넘어가는 상황에서
사람이 개한테 옮긴 사례 1,
개나 고양이가 사람에게 옮긴 사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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