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님 후쿠시마 오염처리수 어쩔거임?

코이즈미:일전에 나는 오나하마에서 지역 조합장을 만났는데 환경대신실에 꼭 한번 찾아오십쇼.

         같이 눈볼대를 먹자고 말했을 적의 그 '그래도 되겠습니까?'라며 반기는 표정이 기뻤습니다.

기자:됐고. 오염처리수 어떻게 처리할지 물어봤다고. 눈볼대 안물안궁





여전히 동문서답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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