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이다
내일 기사 뜰꺼다
시어머니가 며느리를 할 얘기 있다고 불러내선 갑자기 식칼로 찔렀단다
며느리는 달아나선 우리집 바로 앞에서 울부짖고 잠시 후에 경찰왔음
근데 갑자기 할매가  불 질러서 쌩 난리가 나고 경찰은 강제진입 실패해서 임시방편으로 옆집 아저씨가 갖고 온 빠따로 유리창 깨부심 다행히 집이 1층이였다 깨니까 연기 엄청 빠지더라

잠시 후에 소방차  앰뷸와서 들것에 할매 꽁꽁싸서 데려가더라 얼굴은 못봄 며느리는 다행히 생명에 지장은 없다고 함 손으로 식칼을 잡아서 손에
베인 상처만 있다함

그 와중에 구급차 한대가 우리집 주차장에 차 대다가 기물파손 함 ㅋㅋㅋ  사진  속 구급차임
이 동네 오래 살면서 이런 적이 없었는데 참 별일이다



출처: 국내야구 갤러리 [원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