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은 음악을 틀며 바깥 상황을 파악했다. 이내 황정민은 자신의 가방을 들고 스튜디오 밖으로 나가 돌아오지 않았다.

게스트인 김형규는 황정민을 대신해 클로징 멘트를 했다. 김형규는 "방송 생활 중 이런 경우는 처음"이라고 말하며 "4부를 대신 마무리하겠다"라고 전했다.

-괴한이 곡괭이로 오픈스튜디오 유리창 깨는중
-황정민 사태파악 후 사라짐
-게스트인 김윤아남편 김형규가 클로징함

황정민 스토커 아니냐? 뭔가 아니까 자리를 피한 것 같은데 ㄷㄷㄷ



출처: 가온차트 갤러리 [원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