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전에 27억을 들여 금 162kg 은 281kg으로 함평군이 황금박쥐상 제작
세금낭비의 표본으로 찍혀서 전국방송을 타고 제작을 주도한 군수는 사실상 퇴출.
군수 임기 이후에도 집에서 못나오고 칩거. 황금박쥐상은 전시도 못하고 2년 동안 창고에 박아둠.
오늘 시세 금 162kg만으로 130억 돌파



출처: 과자, 빵 갤러리 [원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