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가 얼마니 얼굴이 잘생겼니 못생겼니 외모 ㅇㅈㄹ하는거 ㅈㄴ 저급함 교양없고 가정교육 못 받은 것처럼 보임 그런데 나 스스로도 외모로 사람을 평가하는게 느껴지니까 좆같음 외모 뭐라고 이쁜년이 싼 똥은 허버허버 쳐먹을 수도 있는데 못생긴년은 얼굴만 봐도 싫을까 단지 몇 센티, 몇 미리의 차이일 뿐인데도 고작 그거에 집착할까 씨발 차라리 시각장애인이었으면 세상이 더 아름다워 보이겠다
빨리 눈 찔러
난 수능 끝나면 살자할거임
그래도 수능은 봐야하지 않겠노
너 n제 뭐시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