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헴좌가 스타트끊은 릴레이 이어본다


첫차.

학생ㄸㅐ부터 이타샤 동호회활동을 했었어서 친한 형님한테 되있는차를 사옴.
첫차가 이타샤가아니였으면 지금 안하고있엇을듯.
사고로 폐차함

두번째차.

진짜 개 극 초기형 투카.
당시 터뷸런스도 타봣으니 투카는 한번쯤 타봐야지 해서 사왔던차.
많이 실망했어.
개느리고 연비는 극악이였거든

그래도 나름 정도 많이주고 이타샤도 해줫다
당시 소녀전선 댕댕이랑 벽람항로 하무망으로 본넷 이타샤 해줌

내 인생 첫 서킷주행을 하게해준차였다

하지만 그날 엔진이 또 뻗어서 폐차의 길로 가버렷어..
사요나라

세번째차.

결국 투카를 폐차하고 터뷸런스맛을 못잊은체 터비를 한대 더 사오게 됫어
그리고 이차는

우리 이타겔 게이들이면 알만한 전설의(!) 차가 됫어...
그리고 차를 바꾸게되면서 처음으로 폐차안하고 팔려간 차가 되주었어

네번째 차.

인생 첫 블투되는차
같잖게 드리프트한번 해보겟다고 가져와서 처음으로 2년넘게 가지고있는차가 이차.

네코파라 이타샤하고 타다가

하만, 캬루 조합으로 이타샤만들어서 드리프트 해씀
그러다가

위엣사진 직후에 사고나서 이렇게되엇음...
영상 올릴랫는데 시간이 정해져있네
이래서 디씨가 좆같다는거야...


다섯번째 차.

이타샤는 아니고 좀 애증?같은친구라 넣어봄.
린번 수동이라는 좀 귀한친구였는데 너무 노잼이라 금방 팔앗음.
잘 굴러다니고 있으려나

여섯번째 차.

미친새끼라 터비를 3대째 사옴.
상태 극상...이타샤 할까말까 고민만 3달정도 하다가 당시엔 시들시들하던 제로투로 이타샤 함.

영원한건 없는지 인싸들이 제로투 뺏어가서 때기로 마음먹음.

사실 그전에 페코라가 너무 하고싶어서 뜯으려고 하던중이여씀ㅎ

그렇게 만들어진 내
몇번째야 시발
그래 7번째 이타샤.
유튜브 앱을 지우고살던 나에게 유튜브를 쥐어준년.
당근으로 화면깨는 미친년.
페코라로 이타샤를 했다
솔직히 내눈엔 아직도 이쁘고 맘에듬



글을 어떻게 끝내야될지 모르겟지만
모두에게 해주고싶은얘기는

이타샤 시안 돈주고 맡기는것도 좋지만
어려워도 직접해라 
하는 재미도있고 정 엄청듬
본인 지금까지 이타샤만든거 다 직접만들엇는데 
남들눈엔 안이뻐도 내가만든거라 생각하면 너무 행복하고 좋다
그리고 어정쩡한 애정캐로 하지말고 진짜 최애캐 만들어서들 하면 좋겟다

아무튼 다들 정모 고생했고 월요일 힘내자...



마지막은 HA^HA^HA^주유소에서 찍은 페코라올리고 나도 자러간다


HA^HA^HA^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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