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동은 하지도 않는 주제에 필 받은 릴레이
나도 시작은 회사 트럭 스틱에 익숙해질려고 일부러 구입한 스틱 터뷸
그와중에 루리웹 서핑하다 본 1세대 형님들의 이타샤 보고 필 받아서
1주도 안되서 혼자 만듬
이 시절은 시선 집중 진짜 오지게 받은듯
갑자기 회사에 경차 바람이 불어 터뷸 팔아버리고 산 스팤
바로 아리로 꾸며줌 이때까진 혼자 작업함
역시 아마추어가 작업한것 금방 떨어지더라
경차 바람도 얼마 안되서 회사 형님들 다 차 바꾸고
나도 얼마 안돼서 금방 바꾼듯
크루즈로 바꾸고 나도 전문가 손에 맡김
이때부터 이타샤 동호회가 있다는걸 깨닫고
가입하고 은근 내 기준 지금 시절보단 모임도 자주 나가고
여기 갤 애들 몇명도 만나보고 그랫슴
동호회 초기 시절이라 소수라 부담이 적어서 얼굴 자주 비췃는데
이후 주말 없는 노동에 좀 모임 안나가기 시작하더니
이때부터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하면서 모르는 분들이 많아지고
이래서 또 안나가기 시작하고 악순환 반복한듯함
이 이후 첨 나가본게 21 지스타엿다
이게 2년 3개월 정도 붙인 나한테 제일 오래된 이타샤엿슴
크루즈 6년 타다 차 좀 바꾸고 싶어서 g70 알아보고 있엇는데
아버지가 가지고 계신 m2 가져가라고 해서 시세보다 한 300 싸게 주고 가져왓슴
이후 클저 짱깨 캐릭 붙이고 2년 2개월째 다니는중
2달만 지나면 이게 젤 오래붙인걸로 갱신되네
알다싶이 아직도 별 활동도 안하는..
이번 모임에도 걍 토요일도 일 하다 와서 밤에 집오니까
피곤한데 때려치자와 나가볼까의 저울질에 걍 쉬자로 안나가게 되고
걍 대충 이렇게 살구 잇슴 언젠가 볼 날이 잇겟지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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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학번 어서오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