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긴글좀 쓸거같아서 미리 사과하고 시작함


개인적으로 여러모로 알아보니까 하려고했던 네코파라는 비상업적 목적에선 사용가능하다는 결론에 다다라서

결국 하나하나 손수 제작해보기로 결정했음


원래 자동차에는 절대로 장난질하지 말아야지라는 생각으로

악세사리 단 한개도 안붙이고 다녔었는데...




태생이 십덕새기라그런건지몰라도 시간지나니까 뭐라도 붙이게되더라...


그렇게 대충 좋아하는캐릭터 붙여놓고 좋아하고있었는데




이사람이랑 어쩌다가 만나게되서 이타샤를 해봐야겠다 라고 마음을 먹어버리게됨


하지만~

가뜩이나 요즘 수익떨어져서 슬픈데 또 백몇만원 깨지겠지...시벌...이라고 생각하며 포기할려던 찰나



디용??? 생각보다 가격이 저렴하네


그래서 본네트만 네코파라로 조져보고자 준비를 시작하게됨 ㅇㅇ




양해구하면서 원본구걸도 좀 해보고




오-리지날 일러스트 누끼도 죽어라 따주고




하면 할수록 좃같아지는 디자인도 열심히 해봄


위 사진이 진짜 심혈을 기울여서 만들고 개잘만들었다 자위질하던건데...





이런시발 ㅋㅋㅋ 다른차들 이타샤 조진거보니까 바로 꼬추 푹 죽어버리더라


여기 서식하는 사람들이 보기엔 디자인도 구리고 진짜 웃길수도있지만


뉴비도 찾아올거같아서 차에 변화 줄때마다 이렇게 글써보려고함


뉴비가 점차 변해가는 과정으로 봐주면 좋을거같음

꿀팁있으면 좀 알려주고 그래주라


나도 나름대로 알아보고 노력해볼게


마지막으로 질문하나만 하자

진짜 저 디자인 구린거같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