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을생각에 신나서 집가고있었는데 2차로에서 김여사가 노깜에 대가리 들이밀고오길래 운전하면서 처음으로 급브레이크 밟았다... 사고난줄 알았는데 내려서 보니까 겨우 피한거같아서 김여사 보내고 블박따서 신문고에 바로 일러바쳤다 결과 나오면 알려드리겠읍니다
회사차구만 신문고도 민원이고 회사에 전화해서 지랄하는게 직빵임
접촉사고 안난게 다행으로 생각하고 상품권만 보낸거로 만족하려구요 괜히 지랄해봤자 저만 피곤하고
어이가없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간보호…(끄덕) - dc App
이건 박히고 드러누워도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