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대부분 토요일 밤 늦게나 일요일 새벽에 모여서 차 박아놓을 계획일텐데
이왕이면 일정맞춰서 움직이고싶어서 글 써봄

일단 저녁 한 9시 전후로 해서 여기서 모이면 어떨까 생각하고있음
잠원 죽돌이라서 잠원이 어떨까 생각했는데 반대의견이 있어가지고

여튼 여기서 모여가지고 노가리좀 까다가 저녁 늦게 이동하자는것

난 이날 할거 없어서 파주쪽에서 놀다가 조금 일찍 갈 수도 있을거같음

일요일날 차 박아놓고 숙소 잡은곳으로 간다는사람도 있어가지고 세텍이랑 가까운 세차장 하나 알아놔봤음
그래도 빤짝하게 차 해놓는게 사람들한테 보여줄때도 좀더 "자세"가 살지 않겠노 ㅋㅋ

10분거리에 있는 워시킹이란 곳이고 24시간이더라구 ㅇㅇ
뭐 나름 시설도 괜찮고해서 저기로 정해봄

이게 학여울역 막차 시간임

근데 아무래도 저녁늦게 가서 세차 하게되면 숙소잡아놓은사람들은 막차 놓칠수도 있잖아
그래서 너무 먼 거리 아니면 내가 데려다줄까 생각하고있음

어차피 난 세텍 돌아가서 차박할거니까

음료수 한개만 사줘



왜 이렇게 열심이냐 할수있는데
2년만에 가는 서코인지라 내 구독자들도 좀 온다는거같기도 해서
이타샤의 매력을 좀 더 보여주고싶기도 하고
뭔가 대충대충 하기가 싫더라고

혹시라도 차 안가지고오는 지방러 있으면 나랑 같이 이동하면 좋을거같아
드라이빙이나 하자 ㄱㄱ


벌써부터 존나 설레네
꼭 내가 생각한 일정대로 움직일 필욘 없지만
난 혼자 싸돌아댕기는거 별로 안좋아해서...

올수있는사람은 와줫으면 좋겠네 ㅇㅇ

토욜날 보자 재밌게 즐기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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