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차주 허락받아서 타봤는데 뭔가 걸쇠 같은게 있어서 열어보니까 시동버튼인거임 그래서 아 그런가보다 했는데 그걸 눌러볼자고 해서 깜짝놀라서 남에 차니까 그러지 말자고 했거든..


그냥 이런 사람도 있구나 했고 뭐 이것도 인연이니까 그리고 앞으로 볼 일도 없을것 같으니까 그라려니 하고 넘어가자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