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피곤해하는 사람이고 몇년 시달리니 이젠 이해해줄 인내심도 안남았음.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해주는 사람 생겼는데

서로 터치하지 말고 둘이 같이 차타고 본넷열고 시동걸고 놀던지 하고

우리는 우리끼리 서로 상관 안하고 놀테니까 그렇게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