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타샤 한다고 한다 한다고 한다 했는데 뒤지게 늦게 한것이고...
부산 지스타 정모때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카메라른 머리에 피도 안마른 놈이 설치고 다니는데 웃음으로 넘기셨던거랑(이때 돈이 딸려서 갑자기 숙소 빠져서 정말 민폐 많이 끼쳐서 미안했습니다.)
그리고 영월에서 동해 캠핑카 빌려서 가자고 했을때 미리 허가 안받고 해서 곱창 냈던거(이 날 이후 너무 죄송해서 자숙 했습니다)
수많은 일들이 있었는데 그 일들 때문에 민폐 많이 끼친게 갑자기 떠오르네요.
이타샤 갤 여러분에게 좋은 일 많이 생기시길 빌며
이만 물러가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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