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번에 갤 분위기를 씹창낸 사람중 한명입니다.

너무 감정적으로 행동 했네요.


처음에 여기 들어왔을때 그때도 이런 느낌이였는데 제가 일을 항상 만드는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이타샤 하고 싶다고 깝치다가 갤 분위기 씹창내고 띠띠부실이나 붙이고 이타샤라고 깝치는 제가 부끄럽네요.


서코 전시회때는 차에 상처 났다고 너무 감정적으로 행동 한것 같아서 죄송합니다.

너무 제 생각만 들어간것 같네요.










그리고 번외지만... 그 어과초 코스프레 하신분한테 하는건데

어과초 이타샤 앞에서 사진 찍으실때 손에 가시 장착하시길래 뇌에서 오류가 났는지

와 울버린이다 이라고 망언을 해버렸습니다...


어과초도 안보고 깝친 전 쓰래기입니다 면복이 없습니다


저번글에서 생각하자면서 생각 없이 행동 했습니다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더 최대한 조심하겠습니다

흐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