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20년 8월 중순이었나 본인 사는 동내에 가끔씩 출몰하는 어과초 이타샤를 보고 언제 한 번 만나 뵙고 싶다 하다가
트위터로 통해서 만나 뵙게 되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하면서 본인도 이타샤 하겠다고 맘을 먹게 됨..
그러고 한 달도 안 돼 9월초 바로 이타샤를 하게 됨 사실 이때는 디자인을 어떻게 짜야 하는지 모르는 상태였고 그저 이타샤를 빨리 해야겠다는 생각
밖에 없어서 그냥 공식 일러 그대로 문짝에만 붙이고 이타샤를 하게 됨. 처음에는 매우 만족을 함.
그리고 11월이었을 거임 이타샤갤 눈팅만 하다가 세종에서 모임을 한다고 하길래 우리나라에 많은 이타샤를 볼 수 있는 기회다 하고 바로
참석을 하게 되었음 이때 참 느낀 게 아 좀만 더 알아보고 이타샤를 할 걸이라는 후회 감이 많이 들었던 상태 그래서 이때 생긴 별명이 택시 좌
처음엔 이 별명이 부끄러워서 싫었는데 이제는 본인 이 더 좋아함 ㅋㅋ
그리고 22년 4월 양만장 이타샤갤 정모 세종 때 보다 더 많은 이타샤를 보게 되었고 눈 호강 지대로 하게 됨 ㅋㅋ
그리고 15일 서코 이날은 본인이 차를 안 끌고 가서 본인 차 사진은 없음 올만에 열린 서코라 이건 무조건 가야지 하고 가게 됨 코스프레 구경도 하고
이타샤 구경도 하고 올만에 느끼는 덕후들의 모임 재밌었음 집에 갈 때는 어쩌다 보니 이타샤를 시작하게 된 계기의 차를 얻어 타게 되었네 ㅋㅋ
그렇게 이타샤 한지 8개월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 갤 정모 때도 느꼈지만 다들 착하신 분 들 만 계시고 본인 같이 사람 많은 곳에선 내성 적이라
조용히 있는 편 이여도 먼저 다가와서 말도 걸어주시고 좋은 경험 많이 하게 됨
그냥 이타샤 한지 8개월 된 기념으로 후기/일기 글 올려봄 장문 읽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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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이타샤 보면서 딱 느낀게 다음번에는 그냥 심플하게 디자인 해도 괜찮을 것 같다라는 걸 느낌 어느정도 그라데이션만 넣고 만들어도 심플하고 이쁘더라.. - dc App
오 그분이셨군요!! 반가웠어용
차를 안 끌고가서 참 뻚줌했네요 ㅋㅋ - dc App
개추
썬루프쪽에 안태워줌 램프 하나 박아버리죠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 dc App
ㄹㅈㄷ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