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붕이 보내줬습니다








고생이 많았던 차에게 주는 마지막 선물 상처 치료날이다



그동안의 상처... 치료 과정입니다




새 출발 할 준비가 끝난 내차

고생 많았다 붕붕아 첫 차로써 정말 추억 많았다

다른 주인도 무서운 사람이니 긴장해라 미안하다...








아 그리구 이거는 자랑은 아니지만 제 차 흔적은 남아있을겁니다

업체에서 전화가 왔는데 저거는 도저히 안된다고 하네요

알겠다고 하고 차 받아가지고 왔습니다


다음달부터는 제가 주인이 아닙니다 ㅠㅠ 보이면 보고 웃으면서 지나 가주세용...

사진은 찍는거는 좋습니다 대신 어디에 올릴때는 번호판 꼭! 가려서 올려주세요!









번외 이야기이지만 뭐... 전 빌런분들 사실 포기 했습니다. 별 다른 감정이 없네요.

최근에 글 올라온거 사실은 다 봤습니다. 왜 다들 변명하기 바쁜지...

그냥 깔끔하게 잘못한거 딱 말하고 앞으로는 조심하겠습니다 하고 인정만 해도 절반은 가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이타샤 한 사람이 얼마나 된다고... 왜 적을 만드시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그리고 뭐 최대한 빠르게 사과문 적겠다고 하셨는데... 이제 시간 별로 없을수도 ㅎㅎ


또 대충 넘기실려고 사과 하시는거면 안하셔도 됩니다. 근데 조금이라도 있으시면 진심으로 좀 사과 해주셨으면 좋겠네요.

암튼 빌런 이야기는 여기까지 하겠습니당









타샤 이야기 : 언제 군대 나와서 타샤 하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