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사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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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특정 차주의 손괴피해 사실 확인에 관하여

1차 사과문에서 저는 "진정하고 상황을 지켜보자" 식의 의견을 내세웠다가 다른 유저분들의 질타를 받았고, 이에 대한 사과를 진행하였습니다. 다만, 당시 일단 광범위한 사과가 우선이라고 생각하여, 특정 피해자 분들을 직접적으로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하루힛텐자 님의 차량이 빌런의 만짐으로 인하여 차량에 지문이 묻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며, 위의 언급한 제 발언으로 인하여 상처를 받으셨다면 사과드립니다. 동시에, 간바레동기짱 님의 차량이 확인이 되지 않은 누군가에 의하여 본넷쪽 외판이 손상된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간바레동기짱 님의 경우에는, 특히 비가역적인 손괴 문제가 발생했다는 점 등 심각성을 감안했을때 반드시 1차 사과문때 같이 언급했어야 했으나, 본인의 1차 사과문 당시, 제 실책으로 누락되었습니다. 이에 대해 진심어린 사과를 드립니다.



2. '카탈로그 빌런' 에 관한 해명

한편, 차량의 스펙을 줄줄 읊는 '카탈로그 빌런'이라는 존재가 있었음을 근 2주간 게시물을 읽어보며 확인했습니다. 필자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저는 엔진의 스펙 정도를 제외하면, 다른 요소는 언급한 적이 없습니다. 어떠한 자주의 차량도 '똥차' 등의 비하적 단어를 사용하여 칭하지 않았습니다. 당시 서코에 수많은 사람들이 들락날락 했었으므로 다른 사람일 수 있습니다.



3. 그 외.

오늘 본 댓글 중, 제가 다른사람의 생각은 존중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만 주장한다고 문제삼는 내용을 보았습니다. 저의 의사소통의 미숙으로 생긴 문제로, 이에 대해 사과드립니다.


한편, 저는 저번 일을 계기로 당분간 오프라인 정모에는 참여하지 않을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저와 다수의 상대방 모두 서로 감정이 크게 상해 있을 것임을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저는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필자는 저와 오프라인 상에서 인간관계 및 이해관계가 없는 분들하고 정모를 해본 경험 자체가 매우 적었기 때문에, 정모 때마다 저의 미숙함이 더욱 부각되었을 것입니다. 자숙의 의미입니다.


한편으로는 이곳에서 자주 정모를 하는 것을 보면서 "그동안 내가 주말에 너무 집에만 틀어박혀 있었구나" 라는 생각이 절실하게 듭니다.



4. 이 사과문은 1차 사과문의 확장 및 추가 해명이므로 더 자세한 내용은 1차 사과문과 같이 보시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