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다음주 화요일에 인수 받는거였는데, 배터리 충전 바리 하시다가 대차게 전도됨(단독사고)

사고후 점검했는데, 차량 내부 외부 할것 없이 상태 개판나서(핸들 밸런스 나간거랑 등..) 팔기 힘든 수준이라고 함

7월 27일에 모토스티커에 예약도 걸어왔고

8월 7일에 차 빼는걸로 협의 했는데

오늘 저녁에 저 이야기를 들음

원래 인수날에 부산가서 홀로라이브 카페가서 밥도 먹고 올라갈려고 했는데, 그것도 취소

TMO도 창원중앙으로 해놨는데, 이미 승인나서 바꾸지도 못하네

마음 심각하게 심란하다.

이타샤 할려고 하니까 이런일이 생기냐

타이밍 참 좋다. 좋아...


3줄 요약

1. 인수 받기로 한 차량 사고남

2. 상태 개판이라서 못판다고 함

3. 7/27 시공 이타샤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