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코에 전시하셨던 분들, 전시에 당선되지 못해도 놀러와주신 분들 모두 고생 많으셨습니다. 몸이 하나뿐인데 사람들 만나러 이리갔다 저리갔다 바빠 죽는줄... 일단 약식으로 이렇게 먼저 쓰고 구구절절 장문의 후기는 오늘 집에 돌아가면 정리하기로 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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