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동아 권택경 기자] 국내 채식 문화 저변이 과거에 비해 넓어졌다는 건 마트만 가도 실감할 수 있다. 이전에는 쉽게 찾아보기 힘들었던 채식 간편식이나 가공식품을 이제 흔하게 접할 수 있다. 한국채식비건협회는 지난해 국내 채식 인구를 250만 명으로 추산한다. 지난 2008년 15만 명에 비교해 15배 넘게 증가한 수치다. 국내 채식 인구 증가에 힘입어 시장 규모가 커지면서 주요 식품 기업들은 채식 제품군을 앞다퉈 늘리고 있다.
그중 한 축을 차지하는 건 식물성 대체육이다. 윤리나 건강을 생각해서 채식을 선택하는 사람이 늘고 있지만, 여전히 고기를 포기하는 건 쉽지 않다. 그래서 식물성 재료로 고기 맛을 재현한 식물성 대체육에 대한 관심도 크다. 스타트업과 대기업 가릴 것 없이 식물성 대체육 시장에 뛰어들면서 제품 가짓수도 늘었고, 접근성도 좋아졌다. 마트나 새벽배송 쇼핑몰에서 대체육 상품을 어렵지 않게 구매할 수 있다. 그렇다면 맛은 어떨까? 시중에 판매하는 대체육 함박 스테이크 4종을 직접 먹고 비교해봤다.
기자가 선택한 제품은 올가니카 ‘올비건 함박스테이크’, 브라잇벨리 ‘플랜트 함박엔베지’, 농심 ‘베지가든 텐더 스테이크’, CJ ‘고메 플랜테이블 함박스테이크’다. 함박스테이크는 분쇄육을 다시 뭉쳐서 만든 형태라는 점에서 대체육으로도 식감 구현이 비교적 쉬운 편인데다, 소스로 풍미를 보완할 수 있어 재현 정도가 대체로 높다. 대체육 첫 체험으로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먼저 올가니카 ’올비건 함박스테이크’와 브라잇벨리 ‘플랜트 함박엔베지’를 비교 시식해봤다. 브라잇벨리는 올가니카가 지난해 설립한 자회사다. 두 제품 모두 올가니카의 제품이지만 브랜드를 달리한 셈이다. 올가니카 측 설명에 따르면 브라잇벨리는 일반 소비자용 제품에 좀 더 초점을 맞추고, ‘대체 식품으로 만든 간편식도 맛있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강조하기 위해 사내 스타트업 형태로 출범시킨 브랜드다.
두 제품 모두 전자레인지에 가열 후 섭취하는 형태의 제품으로, 플라스틱 용기 안에 함박스테이크와 소스,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약간의 채소가 함께 들어있는 형태다. 밥이나 파스타를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 손색없을 듯한 구성이다. 맛과 식감 면에서도 두 제품 모두 합격점을 줄 만했다.
브랜드만 다르고 같은 올가니카 제품이지만 두 제품 사이 차이가 꽤 있었다. 특히 식감 차이가 큰 편이다. 올비건 함박스테이크는 좀 더 부드러운 식감, 플랜트 함박엔베지는 좀 더 씹는 맛이 있는 식감이다. 취향에 따라 선호도가 갈리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함박스테이크에 더 잘 맞는 식감은 올비건 함박스테이크로 느껴졌다. 플랜트 함박엔베지는 입자가 입 안에서 흩어지며 씹히는 식감 자체는 좋았지만 입안에서 느껴지는 입자감은 간 고기보다는 참치와 좀 더 유사했다.
CJ ‘고메 플랜테이블 함박스테이크’는 함박스테이크 4개와 개별 포장된 소스 4개가 함께 제공되는 형태다. 함박스테이크는 전자레인지에 조리하고, 소스는 포장째 끓는 물에 데워서 끼얹으면 된다. 베지가든은 똑같이 4개가 들었지만 소스는 따로 없고, 전자레인지 조리 대신 에어프라이어와 프라이팬에 가열 조리해야 한다.
고메 제품은 브라잇벨리 제품과 유사하게 입자가 살아서 씹히는 형태지만 좀 더 탄력이 느껴진다. 다만 그 탄력이 고기와 유사하다기 보다는 다소 이질적으로 느껴지기도 했다. 구워 먹는 치즈의 일종인 할루미 치즈를 먹을 때처럼 치아와 마찰하며 뽀득거리는 듯한 느낌을 살짝 줬다.
베지가든 제품은 올가니카 제품처럼 부드러운 식감을 지녔다. 내부도 좀 더 촉촉한 느낌이 강하다. 다만 촉촉함을 넘어선 ‘질척임’으로 느껴지기도 한다. 마치 전분이 많이 섞인 동그랑땡이나 소시지를 연상시킨다.
네 제품 모두 풍미에서는 노릇하게 잘 구운 고기 특유의 강렬한 풍미를 재현해내지는 못했지만, 적어도 콩 비린내와 같은 이취가 느껴지지는 않았다. 식감에서는 제품마다 차이가 꽤 컸는데, 이는 기술력보다는 구현하고자 하는 식감의 방향성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것으로 봐야 할 듯하다.
네 제품을 모두 시식을 마친 후 선호도에 따른 순위를 매겨봤다. 기자는 올가니카, 브라잇벨리, CJ, 베지가든 제품을 꼽았다. 시식을 함께 한 기자의 동거인은 올가니카, 브라잇벨리, 베지가든, CJ 제품을 꼽았다. 맛에서는 변별력이 크지 않았던 만큼, 순위는 거의 식감에 의해 결정됐다.
만약 좀 더 입자가 곱고, 부드러운 함박스테이크 식감을 선호한다면 올가니카나 베지가든을 추천하고, 소고기 100% 패티처럼 입 안에서 고기 입자가 흩어지며 씹히는 식감을 선호하면 CJ나 브라잇벨리 제품을 추천한다. 다만 두 유형 중에서는 각각 올가니카와 브라잇벨리 브랜드가 완성도가 좀 더 높다고 느껴졌다.
고기와 비교했을 때 가격 경쟁력은 어떨까. CJ 플랜테이블의 경우 7000~8000원대로 CJ에서 실제 고기로 만든 같은 구성의 제품과 차이가 없는 가격대에서 판매되고 있었다. 올가니카 제품은 6000원대로 비슷한 즉석조리 제품에 비하면 다소 높지만 곁들임 채소 구성까지 고려하면 가성비가 나쁜 편은 아니다. 대체육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적어도 간편식 분야에서는 가격 경쟁력이 상당히 개선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글 / IT동아 권택경 (tk@itdonga.com)
사용자 중심의 IT 저널 - IT동아 (it.donga.com)
그중 한 축을 차지하는 건 식물성 대체육이다. 윤리나 건강을 생각해서 채식을 선택하는 사람이 늘고 있지만, 여전히 고기를 포기하는 건 쉽지 않다. 그래서 식물성 재료로 고기 맛을 재현한 식물성 대체육에 대한 관심도 크다. 스타트업과 대기업 가릴 것 없이 식물성 대체육 시장에 뛰어들면서 제품 가짓수도 늘었고, 접근성도 좋아졌다. 마트나 새벽배송 쇼핑몰에서 대체육 상품을 어렵지 않게 구매할 수 있다. 그렇다면 맛은 어떨까? 시중에 판매하는 대체육 함박 스테이크 4종을 직접 먹고 비교해봤다.
기자가 선택한 제품은 올가니카 ‘올비건 함박스테이크’, 브라잇벨리 ‘플랜트 함박엔베지’, 농심 ‘베지가든 텐더 스테이크’, CJ ‘고메 플랜테이블 함박스테이크’다. 함박스테이크는 분쇄육을 다시 뭉쳐서 만든 형태라는 점에서 대체육으로도 식감 구현이 비교적 쉬운 편인데다, 소스로 풍미를 보완할 수 있어 재현 정도가 대체로 높다. 대체육 첫 체험으로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다.
브라잇벨리 플랜트 함박엔베지(위)와 올가니카 올비건 함박스테이크(아래)
먼저 올가니카 ’올비건 함박스테이크’와 브라잇벨리 ‘플랜트 함박엔베지’를 비교 시식해봤다. 브라잇벨리는 올가니카가 지난해 설립한 자회사다. 두 제품 모두 올가니카의 제품이지만 브랜드를 달리한 셈이다. 올가니카 측 설명에 따르면 브라잇벨리는 일반 소비자용 제품에 좀 더 초점을 맞추고, ‘대체 식품으로 만든 간편식도 맛있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강조하기 위해 사내 스타트업 형태로 출범시킨 브랜드다.
두 제품 모두 전자레인지에 가열 후 섭취하는 형태의 제품으로, 플라스틱 용기 안에 함박스테이크와 소스, 곁들여 먹을 수 있는 약간의 채소가 함께 들어있는 형태다. 밥이나 파스타를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 손색없을 듯한 구성이다. 맛과 식감 면에서도 두 제품 모두 합격점을 줄 만했다.
조리 후 브라잇벨리 플랜트 함박엔베지(위)와 올가니카 올비건 함박스테이크(아래). 두 제품 모두 전자레인지로 가열해 바로 먹는 형태다. 소스와 곁들임 채소가 함께 있다
단면 모습. 자세히 보지 않으면 대체육인 걸 알아차리기 힘들다. 왼쪽이 올가니카 브랜드, 오른쪽이 브라잇벨리 브랜드
브랜드만 다르고 같은 올가니카 제품이지만 두 제품 사이 차이가 꽤 있었다. 특히 식감 차이가 큰 편이다. 올비건 함박스테이크는 좀 더 부드러운 식감, 플랜트 함박엔베지는 좀 더 씹는 맛이 있는 식감이다. 취향에 따라 선호도가 갈리겠지만, 개인적으로는 함박스테이크에 더 잘 맞는 식감은 올비건 함박스테이크로 느껴졌다. 플랜트 함박엔베지는 입자가 입 안에서 흩어지며 씹히는 식감 자체는 좋았지만 입안에서 느껴지는 입자감은 간 고기보다는 참치와 좀 더 유사했다.
CJ 고메 플랜테이블 함박스테이크(왼쪽)와 베지가든 텐더 스테이크(오른쪽)
CJ ‘고메 플랜테이블 함박스테이크’는 함박스테이크 4개와 개별 포장된 소스 4개가 함께 제공되는 형태다. 함박스테이크는 전자레인지에 조리하고, 소스는 포장째 끓는 물에 데워서 끼얹으면 된다. 베지가든은 똑같이 4개가 들었지만 소스는 따로 없고, 전자레인지 조리 대신 에어프라이어와 프라이팬에 가열 조리해야 한다.
조리 후 고메 플랜테이블 함박스테이크(위)와 베지가든 텐더 스테이크(아래). 고메 제품은 소스가 들어있지만, 베지가든 제품은 소스가 제공되지 않는다. 채소는 기자가 임의로 곁들인 것으로 구성품에 포함되어 있지 않다
고메 제품은 브라잇벨리 제품과 유사하게 입자가 살아서 씹히는 형태지만 좀 더 탄력이 느껴진다. 다만 그 탄력이 고기와 유사하다기 보다는 다소 이질적으로 느껴지기도 했다. 구워 먹는 치즈의 일종인 할루미 치즈를 먹을 때처럼 치아와 마찰하며 뽀득거리는 듯한 느낌을 살짝 줬다.
베지가든 제품은 올가니카 제품처럼 부드러운 식감을 지녔다. 내부도 좀 더 촉촉한 느낌이 강하다. 다만 촉촉함을 넘어선 ‘질척임’으로 느껴지기도 한다. 마치 전분이 많이 섞인 동그랑땡이나 소시지를 연상시킨다.
베지가든 제품 단면(왼쪽)과 CJ 제품 단면(오른쪽)
네 제품 모두 풍미에서는 노릇하게 잘 구운 고기 특유의 강렬한 풍미를 재현해내지는 못했지만, 적어도 콩 비린내와 같은 이취가 느껴지지는 않았다. 식감에서는 제품마다 차이가 꽤 컸는데, 이는 기술력보다는 구현하고자 하는 식감의 방향성 자체가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것으로 봐야 할 듯하다.
네 제품을 모두 시식을 마친 후 선호도에 따른 순위를 매겨봤다. 기자는 올가니카, 브라잇벨리, CJ, 베지가든 제품을 꼽았다. 시식을 함께 한 기자의 동거인은 올가니카, 브라잇벨리, 베지가든, CJ 제품을 꼽았다. 맛에서는 변별력이 크지 않았던 만큼, 순위는 거의 식감에 의해 결정됐다.
만약 좀 더 입자가 곱고, 부드러운 함박스테이크 식감을 선호한다면 올가니카나 베지가든을 추천하고, 소고기 100% 패티처럼 입 안에서 고기 입자가 흩어지며 씹히는 식감을 선호하면 CJ나 브라잇벨리 제품을 추천한다. 다만 두 유형 중에서는 각각 올가니카와 브라잇벨리 브랜드가 완성도가 좀 더 높다고 느껴졌다.
고기와 비교했을 때 가격 경쟁력은 어떨까. CJ 플랜테이블의 경우 7000~8000원대로 CJ에서 실제 고기로 만든 같은 구성의 제품과 차이가 없는 가격대에서 판매되고 있었다. 올가니카 제품은 6000원대로 비슷한 즉석조리 제품에 비하면 다소 높지만 곁들임 채소 구성까지 고려하면 가성비가 나쁜 편은 아니다. 대체육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적어도 간편식 분야에서는 가격 경쟁력이 상당히 개선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글 / IT동아 권택경 (tk@itdonga.com)
사용자 중심의 IT 저널 - IT동아 (it.donga.com)
개지랄하지말고 그냥 고기 쳐먹으면 안됨?
채식충새끼들은 채식하는 이유랍시고 한다는 말이 환경보호라고 하던데.. 에효..
그냥 할말이 없다...
좆도날드 유사고기버거 고기맛 하나도 안나는데 포장지 종이만 존나 두껍고 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환경오염 ㅆㅅㅌㅊ
다른 이유나 동물보호로 안먹는 애들 비판은 그렇다치는데 이건 진짜 멍청해보임
비건=정신병자
비건들이나 종교충들이나 그냥 저능아들이다
자기모순이란걸 알아차리지 못하는 애들임
본인들이 누리고 있는 모든게 자연환경,동식물들에게서 인간이 찬탈해온것들인데 육식을 하지 않는다고 그 본질이 바뀔거라고 생각하는거다
바퀴벌레는 생명 아닌가? 니맘에 안드니까 아무리 발악하면서 고통받으면서 죽어도 아무 상관 없나? ㅇㅈ? 물고기부터 곤충들까지 그리고 동물들도 생명권만 보장할게 아니라 잘 살 권리도 보장해야하지 않겟나? 소 돼지들 살 공간 다시 돌려줘야한다 살려만준다고 다가 아니지 살곳 돈 다뻇고나서 목숨 살려주면 그게 선한건가?
애미뒤진 저능아 위선자 새끼들은 원시인으로 돌아가는게 아니라 재와 먼지로 돌아가는게 그들의 논리와 이치에 맞다
너희가 약탈자이고 싶지 않다면 가진 모든걸 포기해라 자살해서 재와 먼지로 돌아가라 그럼으로서 너희가 진정 원하는걸 얻을수있다
약육강식은 우주의 공리이고 생명체로서 가지는 숙명이다 그들의 위선또한 그 공리위에서나 성립하는 상위 명제이다 당장 동식물들한테서 압도적인 포식자의 위치를 확보하고나서 부리는 강자의 여유고 기만이며 폭력이다 물론 스스로 자각도 없는 저능아새끼들이긴한데
종교,비건,페미,캣맘 = 저능아
우윀
니들이나 많이 쳐먹으세요
비건들이 저런 걸 비싸게 처먹든 말든 상관 안한다. 진짜 고기 먹는 사람들한테 지랄만 안한다면.
안먹어요 정신병자들아
소스빨
가격이 싸면 먹을 듯
떼놈들이 먹고남은 야채 찌꺼기로 만든거에 고기 육 쓰는거 불법 아니노?
금욕주의자라서 리얼돌 쓰는 그런거냐?? 혼전순결 지킬려고 딜도쑤시는건가??
왜 쑤심? 왜 자해함? 자기 몸이 얼마나 못 났으면 쑤시냐 게이처럼ㄷㄷ
저런거 제발 육류 가공육코너로 기어오지말고 대체육이라고 따로빼놔라 씨발
플랜테이블 저건 디자인 선씨게넘네 ㅋㅋㅋㅋㅋ 비건육은 걍 포장 1/4 보이게 표시하는거 법안으로 마련해야됨
실제로 육류 미포함제품은 육류 코너에 두는거 항의 대상 아니었음?? 예전에 비건식품군에 고기뒀다고 소송건적 있을텐데 ㅋㅋㅋㅋ 역지사지 해야지ㅋㅋㅋㅋ
저런 시장 더 커지면 분류되기 시작하지
가공육에 대체육에 안심하고 고기 먹을수가 없네
기자가 왜 채소를 임의로 곁들여서 사진까지 찍냐 유투버야
고기가 있는데 왜 저딴걸 돈주고 사먹냐?
비건 떠나서 에너지적으로 이게 효율이 좋으면 양산할만하지 지구온난화 심각하긴 해서 어업 축산업이
누가 고기먹으라고 칼 들고 협박했나 ㅋㅋ 꾸역꾸역 ㅈ같은거 만드네 내 알바 아니니깐 풀떼기나 쳐먹어
고기 안쳐먹는다고만 했는데 이지랄하면서 정액찍찍싸면서도 ㅋㅋㅋ
이거 원래 있었잖아 오뚜기 3분 함박스테이크 씨발럼들아
솔직히 영양제 조금만 연구하면 비건이든 육식이든 필요없을지도 모르겠다
소스는 또 꾸역꾸역 쳐먹지 ㅋㅋㅋㅋ
어떻게 단체명이 한국채식채식협회ㅋㅋㅋㅋㅋㅋ
풀때기 처먹으려면 고기흉내내지말고 얌전히 풀이나 처먹어 공장돌리느라 에너지 낭비허지말고
비건또라이 새끼들 고기 안된다고 하면서 고기맛은 존나개 찾네 고기를 반대하려면 맛도 반대를 해야지 그렇게 그걸 맛있게 느끼도록 찾도록 진화했는데
채식하는건 좋은데 왜 굳이 고기 흉내내서 먹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니들도 풀때기는 싫어한다는거 아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역겨운맛 날거같다
그냥 고기처먹어 좌빨pc한녀새끼들아
저딴거에 투입되는 비용이 아깝노
비건 비중은 한녀 비중이 제일 적다 게이야
그냥 지맘에 안들면 다 피씨 한녀임ㅋㅋㅋ빡대갈새끼
으 개극혐
소일렌트
소일렌트 그린 이즈 피플!!!
스포하지마
개지랄 떨지말고 배양육 상용화 되면 그땐 생각해볼께 ^^
채식을 고기처럼 = 사실상 실제 고기만큼 에너지 소비가 심함 + 가격도 비쌈
응 꺼져
기레기년 평생 대체육만 처멕여아
홍보 ㅁㅈㅎ 쳐먹어라. 역겹다
고기는 먹고 싶고 채식은 지겹고 ㅋㅋㅋㅋㅋㅋ 뭐하는거지 그냥 쭉 채소 먹어 그 고기가 니가 그토록 불쌍하게 여기는 동물이라고 생각하라
기대 이상 = 맛 없다는 뜻
비쌈 기름떡칠 쓸데없이고칼로리 맛없음. 두부부터 이기고 와라.
풀떼기 쳐먹겠다고 했음 고기 쳐다도 안보던가 고기맛 나는걸 왜찾노?? ㅋㅋㅋㅋ 콩 쳐먹던가
대체육 조라 맛없던데
비건은 정신병이다. 채식 하겠다면서 고기는 처먹고 싶음? 따뜻한 아이스크림 사먹는 새끼들
아이스크림 튀김 못먹어봤노?
육식동물인 개에게도 강제로 풀쳐먹이면서 정신승리함 가스실이 답이다
걍 처먹어 미친년들아 대체육 ㅇㅈㄹ ㅋㅋㅋ
대체육이 담배보다 해롭다.
그리고 볼때마다, 설국열차의 '그 양갱'이 떠오른다. 뭘로 만든건지 ㅅㅂ 믿을수가 있어야지;;
줘도 안먹어 개 씨발 존나 맛없어 좆까는 소리하노
모르고 먹어도 바로 알 수 있을 만큼 맛 없는데 아무리 맛있네 차이없네 헛소리 해 봐야 믿음만 까먹는 거지 나중에 진짜 차이 없는 대체육이 나온다 하더라도 선입견 생겨서 정신병자 빼면 아무도 안 먹을 거
응 배양육 아니면 가짜고기 안먹을꺼야~
욕하지 말고 응원해라 애들아 발전되면 나중에는 값도 존나 싸게 많이 사먹을수 있을거임
아씨발 배양육이 아니고 대체육이었노 꺼져
건강을 위한 채식 - 이것부터 개소리, 동물성 단백질은 채식만으로 섭취가 안되니까 락토 -오보같은 애들까지만 정상이고 비건하는 애들은 자기 건강 해치고 지 자식 비건 시키니까 애 성장부진 미숙아로 만듬
그건 식단구성을 잘못 실천한 경우고 비건이 가장 건강한게 팩트
유전자조작 음식같은건 먹지마라
누구보다 고기맛을 좋아하는 종족 비건 ㅋㅋㅋㅋㅋㅋㅋ
채소에 기생충 존나 많은데
고기도 먹고싶고 비건도 하고싶다? 에이 퉤
이제 대체육 잘 나오니까 그냥 육류 먹는 사람들한테 비건강요하면 안되는거 알지?
소스를 저지랄로 뿌려놓고 건강 소리가 나오냐? 진짜 건강을 추구하면 비정제 소금이나 찍어먹던가; 도덕성딸딸이칠 시간에 영양 기초지식이나 좀 배워라
진짜 비건은 저런거 먹으면 안됨. 소스부터 NG인데 뭔 ㅋㅋㅋㅋㅋ
팩트: 오히려 육류섭취보다 농사 자체가 환경을 더 많이 파괴한다. 특히 농사 과정에서 농약으로 죽이는 벌레와 동물들이 엄청많음.
그 환경파괴에 기여하는 대부분의 농사가 바로 육류 생산에 이용됨
비건한다고 설치는 새끼들 뭐로 까던 그래 그럴수있는데 환경오염 관련해서는 지랄하면 안됨ㅋㅋㅋ병신
그냥 고기 쳐먹어
값이 고기보다 싸면 몰라도 굳이... 뭐 채식주의자들 저거 먹겠다면 존중해줄 순 있음
소일렌트
고기맛내려고 이거저거 넣다보니 비건제품이 오히려 칼로리가 더 높더라. 채식주의자들 저거먹으면서 지구를 살린다요! 뚱뚱뿜뚱뚱뿜!
가짜고기
비건 처한다면서 고기맛 내려는 게 웃음 포인트인가요?
고메 대체육은 뭐냐 ㅋㅋㅋ 콩비린내 풀풀 풍기는 가짜고기로 만든 요리로 무슨 '미식'타이틀인데 ㅋㅋㄱ
으따 고기는 못먹고 채식은 해야겠지만 고기맛은 보고싶당께요?
고기에 불맛내려고 양념넣는거랑 이런거랑 뭐가 다르노?
앰생 야붕이들이 질색하는거 보니까 훌륭한 기술이 맞노?
맛이 있는가 X 영양가 있는가 X 가격이 싼가 X 도대체 왜삼?ㅋㅋ
호기심 O
요즘에 대체육은 햄버거처럼 갈아만든 고기한정으로는 진짜 고기랑 구분 안될정도로 맛있음. 영양가도 있고 가격은 안 쌈. 아직은 시장이 크지않아서 단가가 비쌈. 하지만 시장규모가 커지면 가격은 더 싸질 수 있음.
저런 쓰잘데기 없는거 만든다고 환경오염 더 심해지는 중 ㅋㅋㅋㅋ
저게 누굴 위한거지? 지구 환경을 위해 고기 소비 줄이라는 건데 고기보다 저렴하지도 않고 맛도 그닥... 그럼 채식 주의자들 위해서라면 그들이 저런걸 먹는게 더이상하고.